[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화일약품이 강세다.
화일약품은 27일 오전 10시41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8.51%(1000원) 오른 1만2750원에 거래됐다.
금호에이치티가 다이노나와 흡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며 관계사인 화 일약품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금호에이치티는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개발업체인 다이노나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금호에이치티와 다이노나의 합병비율은 1대 1.7390213이며 합병기일은 7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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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공시에 따르면 화일약품의 최대주주는 24.05%(526만266주)를 보유한 다이노나 외 2인(오성첨단소재, 에스맥)으로 변경된 바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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