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올해 부동산 3대 키워드는? "공간 유연화·만능하우스·IT 거리 좁히기"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올해 부동산 3대 키워드는? "공간 유연화·만능하우스·IT 거리 좁히기"
AD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올해 부동산 트렌드의 3대 키워드는 '공간의 유연화', '만능하우스', '사회적 거리두기·IT 거리 좁히기'로 선정됐다.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은 13일 희림건축·한국갤럽과 공동 발표한 2021 부동산트렌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공간의 유연화'는 현대 도시계획의 근간인 토지 용도의 경계가 완화되면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등으로 엄격히 구분되던 공간이 유연화 되는 트렌드가 반영된 키워드다. '만능하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늘어난 재택근무와 장시간 거리두기로 주거생활 뿐 아니라 직장·커뮤니티 역할까지로 확장되고 있는 주택 기능에 초점을 뒀다. '사회적 거리두기·IT 거리 좁히기'는 코로나19 이후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정보통신기술(ICT) 접목이 건설·부동산 시장에서도 업무, 상업, 물류시설 등 다양한 시설 변화를 이끌고 있어 주요 키워드로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이같은 3대 키워드를 토대로 건설·부동산 산업 트렌드 7개를 도출했다. 선정된 트렌드는 ▲복합화로 다(多)양화 ▲공간 활용성 확대 ▲내 집(zip), 필요공간 압축 ▲프롭테크 ▲직원 위한 오피스(OH! Peace) ▲첨단 인프라의 부상 ▲살아남기 위한 체험 전쟁 등이다. 7개 트렌드는 코로나19로 두드러졌으나 사회환경과 경제여건 변화에 따라 코로나19 이전부터 시작된 변화로,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지속될 트렌드라고 알투코리아 측은 밝혔다.


먼저 아파트와 업무, 문화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단지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거 쾌적성보다 편의성이 중시되고, 다양한 용도를 갖춘 복합건물은 도심 토지 효용성도 높일 수 있어 수요자 공급자 모두 윈윈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공공에서도 주민센터와 청년주택, 학교 등 다양한 용도가 결합된 복합 건축물을 통해 공공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숍인숍(shop-in-shop) 상가도 늘고 있다.


다양한 용도를 하나의 공간에 담는 복합화와 함께 하나의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공간의 활용성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주택 역할이 집과 직장, 커뮤니티 기능까지 확장되고 식기세척기, 건조기, 의류관리기와 같은 필수 가전제품이 늘어나면서 공간의 활용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 요구에 맞춘 맞춤형 수납공간의 설계와 구성, 다양한 가전제품을 고려한 적절한 공간배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했지만 연령별 생활패턴은 다르게 나타났다. 청년층은 혼자만의 디지털 생활을 즐기며 식사는 간편한 한 끼로 해결하고, 가끔 지인들과 홈파티를 즐긴다. 반면 장년층은 자연 친화적이고 충분한 영양을 갖춘 식사가 중요하며 오프라인 쇼핑이나 모임을 중요시 한다. 같은 면적의 아파트도 거주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개성 넘치는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전통 건설·부동산 산업에서도 프롭테크의 활용은 필수 경쟁력이 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건설현장 모니터, 인공지능 설계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중개지원, IT와 결합한 최첨단 물류시스템 등 전 산업분야에서 체계적인 관리, 비용절감,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롭테크를 연구하고, 도입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근무형태가 다양해지고, 첨단산업 발달로 소수 인재가 중요해지면서 오피스 공간도 공간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전통적 자리배치인 지정석을 탈피하고 개인업무공간과 재충전 공간, 협업 공간 등 기능적 공간 구성을 통해 직원들의 집중력과 아이디어를 극대화 할 전망이다. 오피스 관리서비스도 시설관리에서 임직원 건강 및 환경 등에 대한 케어 서비스, 위기대응 체계 등이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온라인 산업의 발달로 첨단 물류시장은 호황이 예상되나 물류센터 경쟁이 심화되면서 도시 외곽 물류시설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대형 스마트 물류센터로, 도심 내 물류센터는 빠른 배송을 위해 소형 거점화 되고 있다. 통신인프라 역시 온라인 산업과 4차 산업의 발달로 수요가 증가해 대기업 데이터센터 구축이 증가하고, 지자체의 유치 전쟁도 활발하다. 첨단산업의 부상은 전 산업분야의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이므로 건설·부동산 산업에서도 스마트도시 건설 등 차세대 첨단 인프라 산업의 주도권을 두고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AD

코로나19로 온라인 산업으로의 이동, 소규모 모임, 비대면·비도시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전통 상가들의 생존이 위협 받고 있다. 단일 기능의 상업시설보다는 방문객의 활동과 체류,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컨셉형 복합공간으로 구성하고, 소비자의 요구와 공급자 마케팅이 결합된 체험형 매장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특히 과거 브랜드 이미지 제고 수준이었던 체험공간은 증강현실(AR), 5GX, ICT 콘텐츠 등 다양한 신기술이 결합되면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