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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증가로 수익성 뛰어난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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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신항만,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사업 등 대형 개발호재와 KTX로 서울 접근성 향상, 부산~강릉간 전철화도 2022년 완공 예정

관광객증가로 수익성 뛰어난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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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를 갖춘 생활숙박시설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아파트와 오피스텔 거래가 주를 이뤘지만, 규제를 맞으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생활숙박시설로 수요가 몰리는 것.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9~10월 두 달간 12만4211건으로 6~7월 거래된 20만5110건의 절반 가량으로 줄었다. 주거용 오피스텔도 8월 시행된 개정 지방세법으로 취득세 계산시 주택수에 포함되면서 마찬가지로 줄었다. 지난 7월 1만8992건부터 순차적으로 8월 1만3027건, 9월 1만2106건, 10월은 1만924건까지 내려간 상황이다.


반면 생활숙박시설은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비규제상품으로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상 숙박시설로 구분돼, 1가구 2주택 규제가 적용되지 않고, 세금, 대출, 청약 등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부동자금이 생활숙박시설로 몰릴 것이란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주거용 오피스텔도 규제로 묶이면서 길 잃은 투자자들이 생활숙박시설로 몰리고 있다” 며 “특히 개발호재가 많은 생활숙박시설은 안정적인 임대수요는 물론 시세차익까지 거둘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개발호재가 풍부한 동해시 천곡동에도 뛰어난 수익성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생활숙박시설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는다.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각종 개발호재를 갖춘 데다 동해안을 대표하는 관광지에 위치해 안정적인 임대수요와 시세차익을 모두 기대할 수 있다.


먼저 동해 신항만 사업과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사업 등 큼지막한 개발호재를 갖췄다. 동해 신항만 사업은 내년 완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8000여 명이 넘는 고용창출 효과와 약 6800억 원이 넘는 생산유발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2024년 준공을 앞둔 삼척화력발전소도 있다. 사업비만 5조가 넘으며 동해 GS화력발전소의 4배 규모로 완공 시 1200여 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게다가 동해 삼척은 최근 골프 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지역 내 숙박시설이 부족한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숙식은 물론 취사까지 가능한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인근 삼척에 위치한 대명솔비치 외 특별한 숙박시설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광역 교통 여건도 좋아지면서 향후 지역 인프라는 더욱 좋아지고 관광객 수요는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 할 것이 예상된다. KTX 동해역이 개통돼 서울역에서 동해역으로 1시간대면 갈 수 있는 데다, 동해선 부산~강릉간 전철화도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 내년 3월 입주 즉시 수익창출… 임대 사전예약 및 매칭서비스 실시


한편, 입주가 빠른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입주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다른 수익형 부동산과는 다르게, 입주시기가 빨라 투자회수 기간도 그 만큼 짧다. 여기에 확정수익 보장제까지 실시해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는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생활숙박시설이라 1가구 2주택 중과세 대상이 아니며, 종합부동산세도 과세되지 않는다. 개별 등기와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임대 사전예약 및 매칭서비스를 실시해 계약자는 계약과 동시에 월세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임차인을 먼저 확보한 뒤 계약자가 계약을 진행하기 때문에 즉시 임대료를 지급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뛰어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동해시에서 손꼽히는 주거 만족도 높은 천곡동에 들어선다. 올해 개통한 KTX 동해역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도보 5분 거리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ㆍ문화시설이 많다. 또한 한섬 바닷길, 산책로, 한섬해수욕장이 도보5분 거리에 있어 힐링 트랜드를 누릴 수 있다. 동해시청, 경찰서, 우체국, 은행 등 주변에 관공서도 많으며 무엇보다 동해바다, 냉천공원, 보림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품성도 탁월하다. 대부분 풀옵션이 제공되며 층별로 월임대, 위탁운영 등으로 상품을 구분해 계약자들의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원룸, 1.5룸, 투룸, 복층형, 테라스 등 다양한 설계(타입별 상이)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최상층에 스카이라운지와 피트니스센터가 있어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조망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다. 1~2층은 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고, 근린생활시설이 마련돼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여줄 전망이다. 골프연습장, 당구장, 포켓볼장, 옥상정원, 코인빨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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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824-1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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