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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품은 상업시설에 사람 몰린다. 공세권 상가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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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품은 상업시설에 사람 몰린다. 공세권 상가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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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원을 품고 있는 공세권 상가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풍부한 유동인구로 요일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상권 구축이 가능해서다. 특히 택지지구 내 조성되는 공원의 경우 인근으로 문화공간이나 쇼핑시설,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기 때문에 지역 명소가 될 확률이 높다.


대표적인 곳이 일산호수공원이다. 일산에 사는 사람들 이외에도 외부 사람들이 휴식과 여가, 데이트 등을 즐기려는 목적으로 이 공원을 찾으면서 이 일대 유동인구는 요일과 상관없이 꾸준한 편이다.


실제 KB부동산 리브온 상권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8월을 기준으로 일산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반경 700m의 유동인구는 평일(월~목) 일평균 9만6786명, 주말(금~일) 9만3412명으로 주중과 주말 할 것 없이 붐비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중앙공원도 비슷하다. 분당의 대표하는 대형공원으로 지역 명소가 된 지 오래다. 이 일대 역시 평일 일평균 18만6849명, 주말엔 17만6566명이 다녀가면서 요일 상관없이 사람들이 북적인다.


이러한 까닭에 공원에 인접한 상가는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실제 지난 2018년 경기 부천시 중동에서 분양된 ‘힐스 에비뉴’는 부천중앙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최고 경쟁률 216대 1, 평균 10대 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내며 분양 사흘만에 완판됐다.


또한 지난 4월 경기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에서 공급된 ‘웨이브스퀘어’ 역시 9만649㎡ 규모의 아쿠아테마공원과 접해 있는 공세권 상가로 주목을 받으며 두 달 만에 분양률 65%를 넘겼으며, 이달 분양을 마쳤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지금지구에서 공급하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6192-1(지금지구 상업2BL)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분양면적 약 4만2천여㎡, 총 250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4~10층에는 총 840실 규모의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공세권을 갖춘 상업시설이란 점이다. 인근에 황금산, 황금산 문화공원이 자리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 추진으로 철로를 덮어 길이 594m, 폭 26.5m의 문화공원이 2024년 완공 예정으로 조성된다. 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쾌적한 녹지공간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려는 나들이객까지 유동수요로 흡수할 수 있어 평일에 이어 주말까지 사람들로 붐비는 하이브리드 상권 형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는 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어 관공서 수혜 효과를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우선 단지를 중심으로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현재 들어서 있으며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등도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사업들이 속속 완료되면 공공기관 종사자와 방문객 등의 유입도 기대된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약 1만3000여 가구의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배후수요를 기본적으로 갖춘데다, 단지는 그 중 최중심 상권 입지에 위치한다. 또한, 함께 들어서는 총 840실 규모의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오피스텔 입주민 고정수요도 독점으로 확보 가능하다.


아울러 단지는 다산신도시 최고 입지에 위치하는 만큼 뛰어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도보 8분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한 역세권으로 청량리까지 20분, 잠실ㆍ강남까지는 30분 대로 접근 가능해 우수한 강남ㆍ북 접근성을 자랑한다.


추가적인 교통호재도 눈 여겨 볼 점이다. 먼저 GTX-B노선(2022년 착공 계획) 개통 시 도농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지며 8호선 연장사업인 별내선과 경의중앙선역 신설(왕숙2지구)도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왕숙천변로, 수석대교 등 도로교통망도 확충된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는 각 층마다 특색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상 1층은 주변 자연과 어우러진 스트리트 몰로 조성해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여유와 쾌적함을 담은 트렌디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상 3층은 생활시설과 문화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문화공간으로 꾸며 가족단위 이용객의 수요도 흡수 가능하다. 또한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중앙선큰광장은 휴식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해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증가시키도록 만들었다.


지역 내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신망이 두터운 점도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2020년 아파트 브랜드 평판 1위(한국기업평판연구소 조사)에 달하는 힐스테이트는 앞선 2차례 ‘힐스테이트 다산’, ‘힐스테이트 황금산’을 지역 내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이번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오피스텔과 함께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상업시설 또한 힐스테이트 이름에 걸맞은 설계와 상품으로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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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30에 마련됐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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