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김경환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주임교수가 제 37대 한국경영교육학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경영교육학회는 추계학술대회 이후 총회를 통해 김 교수를 37대 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경영교육학회는 1986년 설립된 이후 경염 및 회계, 국제 통상과 관련된 이론과 실무를 연구해 발표하고 전문 인재 교육과 육성을 목적으로 삼은 조직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100여편의 경영 및 회계, 창업 관련 논문이 발표됐다. 박성환 한밭대 교수가 경영교육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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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대 학회장으로 선출된 김경환 교수는 성균관대 경영학사, 연세대 경제학 석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통신경영학 석사, 성균관대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교수 및 창업지원단 부단장, 캠퍼스타운 사업단장과 실험실창업혁신단장을 맡고 잇다. 한국생산성학회 29대 학회장과 한국제품안전학회 3대회장도 역임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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