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외연 원장 "신남방과 보건의료·디지털경제·GVC구축 협력수요 확대"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포스트 코로나 신남방정책 발전방향' 국제세미나 축사
대외연·신남방정책특별위·경제인문사회연구회 공동 개최

대외연 원장 "신남방과 보건의료·디지털경제·GVC구축 협력수요 확대" 지난 2018년 열린 '제51차 아세안외교장관회의'(AMM) 모습.(이미지 출처=AP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이 초래한 글로벌밸류체인(GVC) 개편 등 경제·사회·정책 환경 및 수요 변화가 반영된 고도화 방안을 마련해 신남방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특히 포괄적 보건 의료 협력과 디지털 경제, 회복력 갖춘 GVC 구축 분야의 잠재적인 협력 수요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대외연은 14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남방정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주최하고 대외연이 주관했다.


세미나에선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의 의의를 재확인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비전과 목표, 추진방향 및 주요 분야별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주한 신남방 지역 국가 대사를 비롯한 신남방정책 관련 주요 정책 관계자와 연구기관장 등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박복영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 원장, 옹켕용(Ong Keng Yong) 대사(전 아세안 사무총장)는 각각 개회사와 환영사, 축사를 했다.


보건의료·디지털전환·GVC 공동대응…정책 고도화해 지속가능성 높여야

성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신남방정책이 한국과 신남방 지역 간 상호방문객 및 교역액 증가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남방정책이 새로운 목표를 바탕으로 새로운 단계에 도달할 필요가 있는 만큼 세미나가 신남방정책을 고도화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신남방정책 출범의 의의와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코로나19가 향후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새로운 계기가 됐다고 언급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대응 등 보건 의료 협력 강화 ▲포용적 성장 추구 ▲GVC 재편 공동 대응 ▲디지털 경제로의 성공적인 전환 등을 골자로 하는 신남방정책의 업그레이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옹켕용 대사는 축사에서 모든 위기엔 기회와 도전이 공존한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가 한-아세안의 상호 발전과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과 신남방 지역은 오랜 교류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동안 전면적인 협력이 지체됐다고 언급하며, 세미나가 신남방정책의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는 모멘텀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그는 신남방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GVC 개편, 디지털 전환 가속화, 비(非)전통 인간 안보에 대한 관심 고조 등의 고도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포괄적 보건 의료 협력 ▲디지털 경제 ▲안정적이고 회복력을 갖춘 GVC 구축 같은 분야에서 잠재적인 협력 수요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세안·인도 관점에서 본 韓 신남방정책 집중 토론

1세션에선 김 원장이 좌장을 맡아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들과 '아세안과 인도에서 본 신남방정책'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김 원장은 한국의 관점뿐 아니라 인도와 아세안의 시각과 협력 수요를 기초로 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신남방정책의 궁극적인 지향점이라고 강조했다. 여한구 신남방·신북방비서관은 신남방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


2세션에선 김현철 서울대 교수를 좌장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신남방정책의 업그레이드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


정영식 대외연 선임연구위원은 ▲정책체계의 균형과 조화 ▲강점과 수요를 기반으로 한 선택과 집중 ▲지역 및 국가별 맞춤형 추진 ▲협력 채널 강화를 신남방정책 개선 방안으로 제시했다. 글로벌 환경 변화와 신남방정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방안을 찾았다.


이어 모한 쿠마르(Mohan Kumar) 인도 개도국연구원(RIS) 원장, 속 뚜찌(Sok Touch) 캄보디아 왕립학술원(RAC) 원장, 필립스 버몬트(Philips Vermonte) 인도네시아 국제전략연구소(CSIS) 소장, 헤리잘 하즈리(Herizal Hazri) 국제전략연구소(ISIS) 소장, 셀리아 레예스(Celia Reyes) 필리핀 개발연구원(PIDS) 원장 등 신남방 지역 주요 연구기관장들이 각각 신남방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3세션에선 최원기 국립외교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GVC, 보건, 디지털 분야 등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와 신남방 지역 간 세부 협력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최낙균 대외연 초청연구위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통상 환경과 신남방 지역 GVC의 변화와 정책적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상철 연세대 교수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헬스케어 협력을 통한 전염병 통제, 의료 교육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주제로, 이충열 고려대 교수는 신남방 지역과의 핀테크 협력을 주제로 발표했다.


AD

이어 수텝핸드 치라시밧(Suthiphand Chirathivat) 태국 쭐라롱껀대 명예교수, 알리스테어 쿡(Alistair D. B. Cook) 싱가포르 난양기술대 국제대학원 선임연구위원, 당 꾸앙 빈(??ng Quang Vinh) 베트남 국립대 교수, 자이짓 바타차리야(Jaijit Bhattacharya) 인도 디지털경제정책연구소 소장 등 신남방 지역의 전문가들이 분야별 토론을 전개했다.


대외연 원장 "신남방과 보건의료·디지털경제·GVC구축 협력수요 확대" 자료=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