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3일 오후 3시30분 구청에서 (사)평화봉사단과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평화봉사단 해모음(이사장 해모음)은 저소득가정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 바란다며 백미(10kg) 100포를 전달했다.
평화봉사단 해모음은 지난 설에도 쌀 1000kg을 기부하는 등 지역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전달식은 구청장, 고교목남 평화봉사단 해모음 이사장, 정정웅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서울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티타임 쌀 전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달받은 쌀은 각 동주민센터 추천을 통해 지역내 저소득 계층 10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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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고통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도 잊지 않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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