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조용한 전파' 이번엔 대학가...학생들 '불안'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 9명 확진
학생들 "대면수업 무리", "수업 강행 너무해"
동아대, 다음달 4일까지 온라인 수업
전문가 "조용한 전파 비율, 여전히 높아...집단 감염 확산"

'조용한 전파' 이번엔 대학가...학생들 '불안' 지난달 11일 부산 사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기숙사와 동아리에서 학생 7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가운데 학생들 사이에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대면 수업 결정은 성급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학생들이 설문 조사를 통해 대면 수업 확대에 반대했음에도 이를 진행한 학교 측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또 확진자와 접촉자의 거주지가 부산 이외 전국으로 나타나 동아대가 감염병 확산의 새로운 뇌관이 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전문가는 무증상자 등 조용한 전파 비율이 여전히 높아 집단 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일 부산시는 이날 오전 기준 부산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6명(372~377번)이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이다. 이들은 전날(19일) 확진된 학생 2명(366번, 368번) 가운데 36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앞서 동아대는 2학기 수업을 대면수업과 비대면 수업 등을 병행하고 있었다.


또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에서도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동아대 발 코로나19 확진자는 이틀 동안 9명으로 불어났다.


동아대 확진자들은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하거나 같은 학과 동아리 소속으로 단체 활동을 하면서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자 동아대는 지난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추석 연휴까지 모든 수업을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한다"라면서 "비대면 전환에 따라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등교를 삼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생들의 반대 속에서 학교 측의 무리한 결정으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학교 내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면 수업을 강행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이다.


실제 동아대 총학생회가 지난 14일 재학생 4946명을 대상으로 '2학기 수업 운영방식에 관한 총학생회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비대면 수업을 선호한다는 답변을 한 사람은 2770명(56%)에 달했다.


'조용한 전파' 이번엔 대학가...학생들 '불안' 대학 강의실.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 없음. 사진=연합뉴스


상황이 이렇자 학생들은 학교 측의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자신을 동아대 학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부산시 공식 홈페이지 댓글을 통해 "학교에서 비대면 수업만 진행했어도 이렇게까지 확산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면서 "학생회 투표에서 비대면 수업 찬성의견이 높게 나왔는데 왜 대면수업을 한 거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또 다른 학생은 "학교는 부끄러운 줄 알아라.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데 대면 강의가 말이 되냐. 벌써 9명이나 나왔는데 여기서 더 나오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라며 "확진된 학생들도 술자리 가지고 진짜 심각하다. 그 안일함 때문에 방역 수칙 잘 지킨 학생들만 피해 보게 생겼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확진 학생들 모두 타 지역 출신임이 확인되면서 학생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또 학생을 포함해 접촉한 사람만 1000여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돼 파문이 일고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 확진자 9명 거주지는 경남 6명, 경북 2명, 울산 1명으로 나타났다.


'조용한 전파' 이번엔 대학가...학생들 '불안'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이렇다 보니 일부에서는 지금이라도 모든 학교에 대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대학들의 2학기 대면수업을 제재해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대학교의 무대책 대면 수업을 막아주세요!', '국민청원 코로나 확진자가 무자비하게 증가함에도 불가하고 대면 수업을 하려 하는 **대를 막아주세요' 등 제목으로 대학 대면수업 반대를 요구하는 청원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수도권의 한 대학에 재학중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대부분의 대학교에서 발표한 '2학기 강의 운영방안'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학생들의 우려와 걱정, 불안감'에 대한 부분이 전혀 고려되지도, 심지어 사전 설문조사를 통한 학생들의 의견마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완전히 다른 방향의 내용이었다"며 "정부에서는 대학들이 '혼합수업'이라는 사실상의 '대면수업'을 통해 2학기를 운영하겠다는 이 위험한 결정에 대해 제재해주시고 올바른 변화를 만들어주시기를 촉구 및 청원한다"라고 호소했다.


AD

전문가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무리한 대면 수업으로 인해 학생들이 코로나19 전염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우주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대학에서 위험성 평가를 잘하고 진행했어야 했다"며 "하이브리드 수업(온라인+오프라인 수업 병행)이라고 하더라도 사람간 대면이 있다면 감염위험을 피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