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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공원 낀 친환경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에 투자 문의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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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공원 낀 친환경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에 투자 문의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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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장거리 여행보다 공원 등 일상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대형공원 인근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연구원이 지난 5월 발표한 ‘코로나19, 여행의 미래를 바꾸다’ 보고서에 따르면, 시간과 비용을 소비하는 여행이 아니라 공원, 수변공간 등 가까운 곳에서 자주 시간을 보내는 여가 문화가 확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전망하는 이유로, 재택근무, 온라인 학습 시행에 따른 업무 및 이동시간의 감소가 짧은 여유시간을 이용해 생활권 주변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여행을 여가의 일부분으로 인식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가 높아질 것이란 점도 이유로 꼽힌다.


이렇게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여행 패턴은 주거공간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집 가까이에 대형공원이나 수변공간 등이 있으면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할 수 있는데다 산책로와 운동기구 등 다양한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로 최근에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이나 생활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 또한 친환경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난해 5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오피스텔은 동탄호수공원과 인접해 탁 트인 호수 조망권과 녹색 프리미엄을 갖췄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1122실이라는 대규모 물량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34대 1, 최고 1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년 전 전남 여수 웅천지구에서 공급된 생활숙박시설 ‘웅천자이 더스위트’는 여의도공원 1.5배 크기의 이순신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5.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대형 공원을 낀 친환경 숙박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고려자산개발 위탁)하는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이 그 주인공으로,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12(C8-1BL)에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608실 규모로 조성되며, 송도신도시 내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면적인 전용면적 77~191㎡인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돼 수요자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 쾌속 교통망과 쾌적한 자연환경, 풍부한 생활 및 교육시설 등 우수한 인프라 갖춰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는 지난 2003년 2천여 명에서 최근 16만 명에 이르기까지 인구가 급증한 곳으로 향후 개발계획도 많아 주거선호도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6, 8공구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약 1만 세대가 예정돼 있어 조성이 완료되면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라 높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우수한 교통망을 통해 인접지역은 물론 서울 및 수도권 등 광역으로의 높은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역세권 입지이며,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을 통해 진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GTX-B노선 조성이 완료되면 일대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수한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는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몰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랜드몰(예정), 신세계몰(예정), 롯데몰(예정)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연송초, 신정초, 연송고, 채드윅송도국제학교,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다양한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뛰어난 자녀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일대에는 여의도공원의 약 2배 넓이에 달하는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달빛축제공원 등 대형 공원이 조성돼 있는 쾌적한 공세권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송도 랜드마크 시설로 예고된 송도워터프런트호수(예정)와 아암도 해안공원 등을 통해 오션 라이프의 정취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 현대건설, 뛰어난 내ㆍ외관 디자인과 컨시어지 갖춘 ‘올인클루시브 하우스’ 선보여


현대건설은 1920년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던 럭셔리한 예술양식 ‘아르데코 스타일’의 디자인을 외부에 일부 적용하고, 내부에는 모던함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적용하는 등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갖춘 주거형 생활숙박시설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뉴욕 서비스 레지던스를 모티브로 생활을 특별하게 만드는 다양한 공간과 커뮤니티가 포함된 신개념 라이프 공간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우선 지하 1층에 위치한 ‘컨시어지 하우스’는 로비라운지와 리셉션데스크, 대여금고, 와인라이브러리, 북라운지, 냉장택배보관실, 개별창고, 우편함 등이 마련되며, 3층에는 각종 커뮤니티 공간이 추가로 마련된다. 힐링 공간인 ‘배스하우스’에는 사우나, 샤워룸, 드라이 사우나 등의 시설과 인도어풀, 키즈풀이 들어서며, 레저를 통한 사교 커뮤니티 공간인 ‘클럽하우스’에는 클럽라운지, 골프클럽, 퍼팅가든, 테라피가든, 피트니스클럽, 스트레칭존, GX룸 등이 계획되어 있어 소통의 장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3층에는 카페테리아, 비즈니스 라운지 등으로 활용 가능한 ‘커먼하우스’가 조성된다.


4층에 계획된 조경공간 ‘그린하우스’는 실제 뉴욕 서비스 레지던스 루프탑 가든과 같은 분위기로 기획돼 단지 내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며 자연을 가꾸는 그리너리 라이프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시설에 걸맞은 여러가지 호텔식 서비스를 유상으로 제공한다. 카셰어링, 방문세차, 이사ㆍ정리수납, 하우스키핑, 드라이클리닝, 중고물품 매입 서비스 등 생활편의 서비스가 마련되며, 요트, 그림렌탈,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등을 통해 입주민들의 수준 높은 취미ㆍ여가 생활을 돕는다. 또한,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입주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한다. 입주민들은 커뮤니티 시설 및 서비스와 관련해 안내ㆍ예약ㆍ알림ㆍ결제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고강도 규제에 반사이익 누리는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기대감↑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돼 아파트와 달리 투자에 대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별도 청약통장 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고, 아파트처럼 개별등기를 통한 보유와 매매를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강화된 규제로 분양권 보유 시 주택으로 간주되는 아파트와 달리 분양권상태에서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더욱이 지난 6ㆍ17 부동산대책으로 송도를 비롯한 인천 전 지역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데 반해,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한 상품이라 수혜가 기대된다.


이 밖에도 고급스러움으로 방문객을 압도하는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송도 스테이에디션’이 동시 분양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일 오픈하는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 관람은 오픈기간동안 회차별로 운영되며, 각 회차별 사전예약자 40명 이내로 입장이 제한된다.


예약자는 동반 1인까지 함께 예약이 가능하며, 영유아 및 노약자, 애완동물은 입장이 불가능하다. 사전예약은 대표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방문일자 및 시간대별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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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7-1에 위치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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