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동료 인터넷 강의 강사에게 모욕성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피소된 현우진 메가스터디 강사가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9일 이지영 이투스교육 강사가 모욕 혐의로 현씨를 고소한 사건을 지난 17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결과 의심 없이 범죄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금 뜨는 뉴스
이씨는 2018년 수강생들이 있는 단체대화방과 올해 초 강의실에서 현씨가 자신에 대한 비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3월 현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