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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가격경쟁력·개발기대감에 성공 분양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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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무이자 혜택에 6개월 전매제한 강화도 피해 ▲ 7/13(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14(화) 1순위, 7/15(수) 2순위 청약진행

10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공 분양을 예감케 했다.


특히 코로나 19확산을 막기 위해 모델하우스 입장 인원을 제한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몰릴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대구 중구 성내동에 거주하는 이 모(53세)씨는 서대구역이 개통되고 주변으로 역세권 개발이 이뤄지면 교통 환경이 좋아지는 만큼 앞으로 가격 상승 여력이 충분하단 생각이 들어 방문했습니다. 코로나에도 사람들이 모델하우스에 많은 것을 보니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 같네요”라며 걱정과 기대가 반반 섞인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방문객 최모(36 세)씨는 “분양가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 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 분양가랑 비교하면 가격이 괜찮게 나온 대다 서대구역세권이 개발되면 나중에 분명 웃돈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방문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견본주택 입구에서 방호복을 입은 진행 요원의 안내를 받고 실내로 입장 가능했다. 또 에어 샤워기(전신소독) 출입문을 지나서 방명록 작성, 발열체크 후 손소독과 함께 비닐장갑, 덧신을 착용을 끝내고 견본주택 실내로 입장하는 모습이었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내년에 개통 예정인 서대구KTX 역사와 가까워 역세권 개발사업의 프리미엄이 높다는 평이다. 특히 분양가격이 3.3㎥당 평균분양가 1370만 원대로 책정되어 대구의 다른 지역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구에 공급된 전체 분양단지의 평균 분양가가 평당 1500만 원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구 도심에서 보기 힘든 분양가가 책정되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에 8월부터 시행되는 전매제한에도 영향을 받지 않아 6개월 후에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청약일은 13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화) 1순위, 15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가격경쟁력·개발기대감에 성공 분양 ‘확신’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모델하우스에 마련된 모형도를 꼼꼼히 살펴보는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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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에 지하 2층~ 지상 18~35층, 11개 동, 총 1678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다. 전용면적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서대구IC,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등 풍부한 도로망으로 연결돼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서대구 KTX역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역사가 들어서면 서대구 역세권은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신천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충지로 떠오르게 된다.


단지 바로 앞에 평리초, 평리중, 서부고, 대구시립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앞에 서구청, 서구보건소, 서부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하다.


단지는 광폭거실, 알파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4베이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반도유보라 특화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적용 예정으로 세대내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질도 개선하는 장치도 탑재한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쾌적함을 더했다.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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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99-67번지에 있다

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가격경쟁력·개발기대감에 성공 분양 ‘확신’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모델하우스에 마련된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를 시현하고 있는 방문객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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