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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 피시방매출 100%책임보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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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 피시방매출 100%책임보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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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가 불안정한 매출로 힘든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춘 창업 아이템의 인기가 높다.


많은 창업 아이템 중 성수기와 비수기 구분 없이 1년 내내 매출이 안정적인 PC방창업은 무인정산기를 통한 인건비 절감과 경기 불황에 타격이 없는 10~20대가 주 고객층으로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 장사가 더 잘 되는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장사가 잘되는 창업 아이템이 있더라도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실패하지 않을까?' 혹은 '망하면 대책 마련은 어디서 찾지?' 등의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에 PC방창업 대표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은 피시방 창업을 준비 중이지만 여러 가지 두려움 때문에 창업을 미루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업계 단독으로 “PC방매출 100% 책임 보장” 매출보장보험 제도를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매출보장보험은 창업자가 매장을 오픈 후 6개월 안에 대당 1만 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새로운 점포에 다시 매장을 만들어주는 안전 창업제도를 말한다.


해당 제도의 경우는 경기 불황으로 창업실패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만들어 졌으며,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말로만 성공보장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투자한 창업비용을 100% 보장하여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실제 아이센스리그PC방 오픈가맹점 평균 매출을 살펴보면 월평균 최소 3,000만 원 이상에서 최대 8,000만 원 이상의 매출이 나오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전 가맹점들이 최소 월 매출 3,000만 원(PC 100대 기준) 이상이 넘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과 가맹점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어 매출 보장보험 제도를 도입한 후부터 목표매출 실패한 가맹점은 단 한 곳도 없다.


매출 보장보험 제도는 모든 예비창업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아닌 사업설명회 방문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만 증서와 함께 제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토록 아이센스리그PC방에서 자신 있게 매출보장보험을 시행하는 이유에는 현재 이슈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배달'과 '무인' 사업을 피시방 내에 접목해 높은 매출과 추가 부가 수익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 피시방매출 100%책임보장 주목!

실제 아이센스리그PC방 645호 가맹점 매출을 살펴보면 월 매출 5,200만 원, 순수익 2,054만 원으로 약 39%의 높은 순수익률을 자랑하고 있다. 해당 매장의 경우 창업비용을 9개월 만에 원금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이 포인트다.


이러한 배달 & 무인 셀프시스템으로 어느 정도 추가 매출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 사업설명회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어 현재 사업설명회 신청이 몰리고 있다.


현재 안정적인 제도인 PC방매출 100%책임보장 '매출보장보험 제도'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아이센스리그PC방은 예비창업자를 위한 피시방 무료 사업설명회를 6월 22일(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는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참석하는 예비창업자는 29가지의 6월 기본 창업 혜택에 참석시에만 제공받을 수 있는 추가 2가지인 “PC방매출 100%책임보장, 매출보장보험" 지원권과 “신상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지원권을 더해 총 31가지의 창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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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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