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이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지혜가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임신을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새벽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2세 계획을 갖고 있는 두 사람이 '임신으로 유명한 곳'에 찾아가기로 한 것이다.
두 사람은 이른 시간인 새벽 6시부터 해당 장소에 도착했지만 이미 많은 사람이 도착해 있었다. 결국 이들은 5시간을 기다린 후에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을 알게 된 스튜디오 MC들은 "나도 안다. 부부들에게 유명한 곳"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지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태현, 박시은 부부에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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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둘째를 자연 임신했지만 조금 안 좋게 됐다"면서 "앞으론 냉동 난자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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