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지난 달 11일 논현동 수어통역센터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공간 ‘농아인쉼터’를 개관했다.
쉼터는 435.1㎡ 규모이며 지역내 청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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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각종 서적 · 미디어영상 및 상담과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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