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단독]"건기식에 사활 건 아모레퍼시픽"…맞춤형 서비스 론칭·미국 진출 박차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바이탈뷰티·큐브미 '건기식 투톱'…대표 제품 강화·신제품 출시 사활
하반기 마이 바이탈뷰티 서비스 론칭…미국·베트남 등 건기식 글로벌 진출

[단독]"건기식에 사활 건 아모레퍼시픽"…맞춤형 서비스 론칭·미국 진출 박차
AD


단독[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건기식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최근 맞춤형, 온라인, 글로벌 등 3가지 키워드의 경영 전략을 세웠다.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하고 온라인 판매를 본격화하면서 세계 시장까지 사업 확대를 꾀하겠다는 방침이다.

[단독]"건기식에 사활 건 아모레퍼시픽"…맞춤형 서비스 론칭·미국 진출 박차


◆맞춤형 건기식 서비스 론칭= 26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하반기 건기식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개인 맞춤형 추천·판매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마이 바이탈뷰티(가제)' 서비스를 론칭한다. 앞서 바이탈뷰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판매' 규제샌드박스 시범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제 고객은 아모레퍼시픽의 '마이 바이탈뷰티' 서비스를 통해 영업장을 방문하면 본인의 건강 상태에 적합하게 소분 포장된 건기식을 구매할 수 있다.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완제품의 소분 및 재포장을 통해 바이탈뷰티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꼭 맞는 '1일 1포'와 같은 건기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더불어 미국과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준비중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자는 "하반기에 건기식 사업 확대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나아가 내년을 목표로 바이탈뷰티의 해외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독]"건기식에 사활 건 아모레퍼시픽"…맞춤형 서비스 론칭·미국 진출 박차


바이탈뷰티는 아모레퍼시픽이 2002년 론칭한 건기식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명작수', '메타그린', '슈퍼콜라겐', '녹차에서 온 유산균' 등이 있다. 홍삼과 인삼열매(부원료)를 함유한 명작수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3~5월 누계 매출이 전년 대비 27% 성장했다. 이달에 선보인 '메타그린 슬림'은 2012년 출시 이래 누적 판매 500만개를 돌파한 메타그린 제품의 새로운 제품이다. 디지털 전용상품으로 선보인 '메타그린 슬림'은 출시 이후 10일 만에 판매량 5000개를 돌파했으며, 온라인(AP몰) 구매자 리뷰 평균 평점도 4.8점을 상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슈퍼콜라겐은 2010년 첫 출시 이후 10년간 꾸준히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로, 저분자 콜라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지난해 제품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후 바이탈뷰티 브랜드 전 제품 중 매출 성장률 1위 기염을 토했다.


지난 2월에는 제주 유기농 차밭에서 발견한 새로운 유산균 소재 연구와 제품 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녹차유산균 연구센터'를 개소했고 신제품 '녹차에서 온 유산균'도 출시했다.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6개월 세트 구성이 전량 동나는 품절 기록을 세웠다. 우수한 효능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제형 등이 고객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출시 이후 2개월간 제품이 1분마다 1개씩 판매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바이탈뷰티 대표 제품의 성과를 더욱 강화하고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에 사활을 걸 방침이다.

[단독]"건기식에 사활 건 아모레퍼시픽"…맞춤형 서비스 론칭·미국 진출 박차


◆큐브미 라인 다각화 집중= 아모레퍼시픽은 건기식 사업 확대를 위해 바이탈뷰티와 함께 투톱 브랜드로 론칭한 '큐브미' 사업 확대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퍼펙트 큐브', '슬림 큐브', '콜라겐 큐브' 등이 있다. 큐브미는 브랜드 론칭 1년여 만에 각종 이커머스는 물론 백화점, 드러그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700여개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9년에는 한 해 동안 목표 대비 3배가 넘는 매출 성과를 올렸으며, 대표 제품인 콜라겐 큐브는 론칭 당시 하루 만에 제품 5000개를 완판하는 등 폭발적인 고객 반응을 얻었다.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큐브미는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고객 판매 접점을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작년 말에는 입점 기준이 높고 까다로운 코스트코에도 입점했다.


AD

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자는 "큐브미의 성과는 한국 이너뷰티 시장에서 단기간에 얻어낸 것으로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발판으로 스킨케어·다이어트 라인에 더해 식단 관리, 요가, 명상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내 아시아 권역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