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영화배우 정유미가 러블리 비주얼을 뽐냈다.
정유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음 생에 태어나면 언니로", "너무 귀여워요", "매일매일 리즈 갱신", "역시 윰블리"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2004년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부산행', '우리 선희', '도가니',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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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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