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단독]신세계인터의 날개 '비디비치'…中 쿠팡 '티몰 내수관'까지 뚫었다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16년 중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 첫발…4년만에 티몰 내수관 결실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 끌어올릴 것…왕훙 마케팅 등으로 매출 증가 기대
자체 화장품 연작 마케팅 본격화…징둥닷컴·티몰 글로벌관 등 입점 추진

[단독]신세계인터의 날개 '비디비치'…中 쿠팡 '티몰 내수관'까지 뚫었다
AD


단독[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가 드디어 중국 온라인 쇼핑몰 1위 티몰 내수관에 입점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티몰 내수관 입점을 꾸준히 추진했고, 4년만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중국 고급 화장품 시장에서 '여신 화장품', '쁘띠 샤넬' 등으로 불리며 K뷰티(화장품 한류)의 새 선두주자 자리에 안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독]신세계인터의 날개 '비디비치'…中 쿠팡 '티몰 내수관'까지 뚫었다 비디비치 티몰 내수관 이미지.


◆티몰 내수관 브랜드관 열어…중국 매출 날개= 10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비디비치는 지난달 2일 중국 시장에서 가장 매출 규모가 큰 티몰 내수관에 정식 입점하며 현지 소비자를 상대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오픈하자마자 중국 유명 왕훙(중국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웨이야와 함께 방송을 진행했고, 준비된 수량이 방송중에 모두 완판됐다.


티몰 내수관은 중국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의 쿠팡처럼 사용하는 곳이다. 때문에 고객 유입수나 매출 규모가 다른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 월등히 높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 대부분이 티몰 글로벌관에만 입점되어 있고, 비디비치 역시 글로벌관에서만 제품을 판매해왔다. 티몰 글로벌관은 일종의 직구 플랫폼으로 쿠팡 내 로켓직구로 보면된다. 때문에 내수관 규모보다는 훨씬 작다. 2019년 기준 티몰 전체 스킨케어 카테고리 매출은 903억위안이었으며, 그 중 글로벌관에서 나온 매출은 전체의 약 7%정도인 64억위안에 불과했다.

[단독]신세계인터의 날개 '비디비치'…中 쿠팡 '티몰 내수관'까지 뚫었다


내수관 입점 브랜드는 국내 화장품 대기업의 브랜드를 제외하면 거의 전무하다. 내수관에 입점하는 기준이 까다로운 편으로, 브랜드력 이외에도 중국 위생허가를 반드시 취득해야만 한다. 현재 후, 설화수, 숨37, 이니스프리 등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등이 입점되어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 내수관 입점으로 중국 내 사세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제품 위주로 구성해 클렌징폼, 히알루론7 스킨케어 라인 등과 일부 색조 제품을 판매중이다. 스킨케어 제품 세부 카테고리 확장은 물론 메이크업 제품군도 추가해 늘릴 예정이다.

[단독]신세계인터의 날개 '비디비치'…中 쿠팡 '티몰 내수관'까지 뚫었다


비디비치는 2016년 1월 중국 온라인 쇼핑몰 VIP닷컴과 손잡고 현지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 이후 2019년 1월 샤오홍슈, 4월 징둥닷컴, 5월 티몰 글로벌관에 브랜드관을 열었다. 특히 징둥닷컴과 티몰 글로벌관에 브랜드관을 오픈한지 약 7개월 후인 지난해 11월 광군제 하루 동안 양사 몰에서 총 15만개의 제품을 판매하며 매출 27억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큰 규모의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지 채 1년도 안돼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이제는 티몰 내수관을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고 설명했다.

[단독]신세계인터의 날개 '비디비치'…中 쿠팡 '티몰 내수관'까지 뚫었다


◆패션서 화장품 외도 '성공적 평가'…연작 키운다= 지난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매출액은 1조4250억원, 영업이익은 84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9%, 영업이익은 52.5%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화장품 부문 매출액이 37%나 껑충 뛰면서 가능했다. 특히 화장품 매출은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비디비치가 일등공신이었다.


업계에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외도를 성공적이라고 평가한다. 패션 회사였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패션업계가 호황이던 2012년 당시 패션 사업을 강화하지 않고, 화장품으로 눈을 돌려 비디비치를 인수할 때 시선은 곱지 않았다. 특히 비디비치는 인수 이후 5년동안 적자 신세를 벗어나지 못해 결국 무리한 도전이었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그러나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끊임없이 투자하고 리뉴얼하면서 제품력을 키웠고, 결국 시장은 화답했다. 2012년 19억원에 불과했던 비디비치 매출액은 지난해 2000억원을 돌파했다. 브랜드 인수 7년 만에 매출액이 무려 105배로 늘었다. 화장품업계에서는 이번 티몰 내수관 입점으로 K뷰티의 신흥강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단독]신세계인터의 날개 '비디비치'…中 쿠팡 '티몰 내수관'까지 뚫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비디비치와 함께 첫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을 본격적으로 키워 화장품 부문의 매출 증대를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2018년 10월 첫 선을 보인 연작은 '자연이 만든 작품'을 뜻하며 과학기술로 고급 한방 원료의 효능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자연주의 화장품이다. 이달 중순 중국 온라인쇼핑몰 2위 징둥닷컴에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티몰 글로벌관에도 입점시킬 예정이다. 상반기에만 4개 채널을 추가해 중국 내 주요 온라인몰에 7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연작은 지난해 2월 중국 최대 커뮤니티형 전자상거래 사이트 샤오홍슈를 통해 중국 온라인 시장에 첫 진출했다.


AD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연작은 올해 중국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왕훙 마케팅과 유통망 확장을 통해 럭셔리 한방 화장품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갈 계획"이라며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전략 상품을 육성하고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국 시장 내 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