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신한은행은 은퇴 및 은퇴준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한 미래설계포유' 웹사이트를 사용자 중심적인 콘텐츠로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주년을 맞은 신한은행 은퇴 브랜드 '신한미래설계'는 은퇴 전후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 신한미래설계포유를 웹과 신한 쏠(SOL)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서 은퇴설계의 핵심인 연금 콘텐츠를 한층 업그레이드했고 카테고리도 연금·50+은퇴·금융·라이프 등 총 4개의 테마로 세분화했다. 검색기능을 강화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과 직관성 또한 높였다.
▲연금 카테고리는 전 금융기관의 연금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는 '내모든연금',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모바일에서손쉽게 은퇴설계를 할 수 있는 '자가진단 시스템'을 대표 콘텐츠로 갖추고 있다 ▲50+은퇴 카테고리에서는 창업과 재취업 등 은퇴 후의 삶에 필요한 정보와 은퇴 후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금융 카테고리에는 은행, 보험, 투자, 부동산, 세금에 대한 다양한 금융지식과 유용한 정보들이 준비돼 있고 ▲라이프 카테고리에는 금융을 넘어 4065세대의 일상과 연관된 건강, 여행, 문화, 반려동물 등의 볼거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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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100세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고객들이 유용한 은퇴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관점의 맞춤 은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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