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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 2차 상가’ 제로금리 시대 알짜 상가로 관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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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상가 수익률 5~6% 대…저금리시대 투자처 찾는 투자자 상가 관심 높아
- 골든상권 프리미엄 입지에 주변 4,500세대 풍부한 배후수요 갖춰 인기
- 힐스테이트 부평, 검단 대방노블랜드 3차 등 인천 내 분양 단지 주목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 2차 상가’ 제로금리 시대 알짜 상가로 관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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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주택규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금리도 인하조짐을 보이면서 투자수요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탄탄한 배후수요와 풍부한 유동인구, 최고 입지까지 갖춘 ‘상가’가 주목받는 추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집합상가 수익률은 6.59% 중대형상가 역시 6.2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은행 예·적금 이자가 최고 2% 대인 것을 감안하면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최근 기준금리가 0.75%로 낮아지면서 예·적금 이자는 더욱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의 눈길이 상가에 쏠리고 있는 것이다.


상가 투자 시 고려할 점은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갖추게 되면 임차인들의 수요가 많아지고 이는 공실률을 낮춰 투자 안정성을 높이는 결과를 만들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속적인 저금리시대가 이어지면서 은행이자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라며 “특히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는 자료를 통해 5% 이상 연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저금리시대가 이어지는 한 상가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거단지가 상권 블록을 둘러싸고 있고 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기대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나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상가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로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C6-3-1블록과 C6-2-2블록에 ㈜서영건설플러스가 4월 공급할 예정이다.


■ 탄탄한 배후수요·유동인구 모두 갖춘 알짜 ‘상업시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는 인천 검단신도시 골든 상권이라 불리는 최중심 입지, 골든 블록에 들어설 예정이다. 상권 블록 바로 앞에 대단지가 있어 주거 단지의 고정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 인근 주거단지들이 중심상권을 둘러싸고 있어 약 4,500세대에 배후수요도 갖췄다.


서영아너시티 상업시설은 1차와 2차로 나눠지는데 1차 상가는 인근 1,400여 세대의 탄탄한 직주근접 수요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출입이 자유로운 3면 개방형으로 유동인구 유입을 극대화 하였다. 또한 간판효과가 뛰어난 수직성 입면 및 지형을 고려하여 1층은 높은 층고(일부)로 설계해 임차인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2차 상가는 3개의 대단지가 연결되는 황금길목에 위치하며 타 상가와는 차별화된 육각형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된다. 여기에 7~8층 테라스형(일부)으로 설계해 넓은 개방감과 함께 쾌적한 휴식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서영아너시티 1, 2차 상가는 검단신도시 중심상권 초기에 준공돼 입점 시 선점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초기 중심상권 선점으로 주거단지 배후수요를 미리 확보할 수 있고 후발 업체는 선발업체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 이로 인해 업종 선택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서영아너시티 1, 2차 상가 메리트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미래가치도 탄탄… 상업복합단지 넥스트 콤플렉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역 예정


주변일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검단 1단계 시범단지 11만여 명과 김포 풍무·원당지구 7만여 명의 배후수요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문화, 상업, 업무, 주거가 융·복합된 상업복합단지 넥스트 콤플렉스도 인근 지역에 조성될 계획이다.


더불어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 인근에 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역(가칭)이 위치한 역세권 상가로 수많은 지하철 이용자들의 유입 확률도 높다.


또한 이 상가는 향후 추가적인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로 조성되는 검단신도시 내에서 핵심입지인 골든블록에 들어서는데 최근 인천지법 북부지원과 인천지검 북부지청 유치도 확정되면서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가 검단신도시 내 최중심 황금블록에 들어선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관심이 많은상황에서 검단신도시 초기에 준공돼 상권 선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주거단지들이 서영아너시티 1,2차를 둘러싸고 있고 역세권 입지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돼 이를 독식하는 상업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가 들어서는 인천지역은 정부의 규제를 비켜간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정부는 2·20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수원 영통구·권선구·장안구 등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해 수도권 지자체 70% 가량이 묶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인천 지역에서는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 ‘검단 대방노블랜드 3차’, ‘힐스테이트 부평’,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 ‘계양 서해그랑블 더테라스’ 등 많은 단지들이 분양을 진행 중이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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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8-4에 위치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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