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 해군력 더 키웠다… 최신예 이지스함 공개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일본 해상자위대가 지난달 19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개량형 아타고급인 마야급 이지스 구축함 2척 중 첫 번째 함정을 취역시켰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야기하는 핵 그리고 미사일 위협을 거론하면서 국가 BMD 능력 개량 및 강화 노력을 강력히 추진해왔으며, 현재 이지스 함정, 조기경보기, 레이더, 기타 장비를 통합 운용함으로써 통합공중미사일방어 능력을 발전시키고 있다.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시험을 계속함에 따라, JMSDF는 분쟁이 발생할 경우, 미국과 실시하는 협력적 방어작전의 일환으로 미국 함정을 목표로 공격하는 미사일을 이지스 구축함의 CEC 체계를 이용하여 더욱 쉽게 격추할 수 있다.

닫기
뉴스듣기
일 해군력 더 키웠다… 최신예 이지스함 공개
AD


[국방기술품질원 해상수중연구3팀 최성린 수석연구원]일본 해상자위대(JMSDF)가 지난달 19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개량형 아타고급인 마야급 이지스 구축함 2척 중 첫 번째 함정을 취역시켰다.


JS 마야함(함정번호 179호)으로 명명된 길이 170m인 이 구축함은 요코스카(Yokosuka) 해군기지에 주둔한 제1호위함대 예하 제1호위전대에 배속되었다고 JMSDF 대변인이 제인스(Jane's)사에게 말했다.


이지스 전투체계를 장비한 JMSDF의 일곱 번째 운용함정인 마야함은 2017년 4월 기공식 이 후, 2018년 7월에 진수됐다. 동급 두 번째 함정인 하구로함(함정번호 180호)은 2019년 7월에 진수됐으며, 2021년 3월에 운용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건조비용이 약 1720억 엔(16억 1000만 달러)인 마야함은 JMSDF가 운용하고 있는 아타고급 구축함보다 길이가 5m 더 길다.


이 구축함에는 이지스(Aegis) 기본형 J7 체계를 탑재했다. J7 체계는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과 레이시온(Raytheon)의 AN/SPY-1D(V) 위상 배열 레이더와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사의 AN/SPQ-9B X-밴드(NATO I-밴드) (8-12.5 GHz) 고해상도 사격통제 레이더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함정에는 미국이 개발한 협동 교전 능력(CEC) 체계가 탑재되어 있어, CEC 체계를 탑재한 다른 함정 그리고 노스롭그루먼사의 E-2D 첨단 호크아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와 함께, 감시 및 표적획득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더욱 광범위한 센서 그리드 및 무기 플랫폼의 일부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을 이용하여 북한 탄도미사일이 야기하는 위협을 더욱 잘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마야급 함정 2척에는 단거리 및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도록 설계된 SM-3(스탠더드 미사일 3) 블록 IIA 미사일이 탑재될 예정이며, 또한, 가까운 미래에 SM-6(스탠더드 미사일 6) 미사일이 추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해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미 해군 제7함대는 CEC 체계 및 이지스 체계를 장비하고, SM-6 요격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구축함을 이미 배치했다.


JMSDF에 의하면, 마야급 구축함의 표준 배수량은 아타고급 함정보다 450톤이나 더 많은 8200톤이다. 이 함정은 하나의 가스터빈-전기식 및 가스터빈식 결합(COGLAG) 구조로 된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사의 LM2500 가스 터빈 2대로 움직이며, 이 플랫폼 각각은 30kt의 최고속도를 발휘할 수 있다고 JMU사가 말했다.


마야급 구축함은 연료 효율성을 개선하고, 수명 주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추진체계를 사용하는 일본의 첫 번째 이지스 구축함이다. 이 함정은 각각 비행갑판 또는 격납고 갑판에 미쓰비시(Mitsubishi, 시코르스키)사의 SH-60K 헬기 1대를 수용할 수 있다. 승조원 정원이 약 300명인 구축함은 또한 다기능 예인(MFTA) 음탐기 체계 및 전자전(EW) 체계가 탑재됐다.


일본은 JS 하구로함의 운용이 예상되는 2021년 3월까지 탄도미사일방어(BMD) 능력을 구비한 이지스 구축함 8척을 배치할 계획이다. 동북아시아 국가인 일본은 요코스카, 사세보, 마이주루, 쿠레에 주둔하고 있는 각각의 JMSDF 호위함대와 함께 구축함 2척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야기하는 핵 그리고 미사일 위협을 거론하면서 국가 BMD 능력 개량 및 강화 노력을 강력히 추진해왔으며, 현재 이지스 함정, 조기경보기, 레이더, 기타 장비를 통합 운용함으로써 통합공중미사일방어(IAMD) 능력을 발전시키고 있다.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시험을 계속함에 따라, JMSDF는 분쟁이 발생할 경우, 미국과 실시하는 협력적 방어작전의 일환으로 미국 함정을 목표로 공격하는 미사일을 이지스 구축함의 CEC 체계를 이용하여 더욱 쉽게 격추할 수 있다.


AD

JMSDF 대변인은 2018년 12월 승인된 국방중기계획에 따라 동급 함정의 추가 건조 계획이 없으며, 3900톤급 다목적 호위함 총 10척을 대신 건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