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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서울 오피스텔 분양시장 태풍의 눈, ‘고척 헤리움 더원’ 분양열기 연일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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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척동 10년 만의 신규 브랜드 오피스텔, 홍보관 개관 이후 분양 열기 이어가
▶ 수도권 곳곳 완판신화 이어간 수익형 부동산 절대강자 ‘힘찬건설’의 야심작, ‘이목집중’

올봄 서울 오피스텔 분양시장 태풍의 눈, ‘고척 헤리움 더원’ 분양열기 연일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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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척동에 10년 만에 들어선 신규 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이 지난달 26일 홍보관 개관 이후 뜨거운 분양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투자자와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지 주목된다.


‘고척 헤리움 더원’은 지하철 1호선 구일역이 가까운 역세권 오피스텔로, 복합행정타운을 비롯해 그린스마트밸리, 대형건설사 재개발 아파트 등 대형개발호재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까지 갖춰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올봄 가장 주목되는 오피스텔로 떠올랐다.


특히 뛰어난 브랜드 가치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고척 헤리움 더원’을 시공한 힘찬건설은 ‘수익형 부동산 절대강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실제 힘찬건설은 2011년 자체 브랜드 ‘헤리움(HELIEUM)’을 만든 이후 미사, 위례, 인하대역, 다산, 배곧 등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을 줄줄이 공급했고 연일 완판 신화를 이뤄냈다.


이러한 분양흥행은 입지적 특성과 함께 입주자들의 상황을 고려한 혁신적인 맞춤형 평면 설계가 한몫했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주 수요층인 1~2인 가구를 위한 최적화 구조를 통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호평을 받았다. 전용면적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는 점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입소문을 타게 된 것이다.


그 결과, 힘찬건설은 ‘한국경제 주거문화대상’ 오피스텔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텔리전트 빌딩 건설을 주도하는 힘찬건설의 우수한 기술력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 ‘헤리움’의 브랜드 가치는 이미 수차례 입증된 바 있다”며 “이번 ‘고척 헤리움 더원’은 10년 만에 등장한 고척동 신규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희소성과 함께 1인 특화 요소를 고루 갖췄다는 점에서 분양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고척동 新 브랜드 프리미엄! ‘고척 헤리움 더원’ 분양돋보기

(주)피앤에스디벨롭먼트가 시행하고 (주)힘찬건설이 시공하는 ‘고척 헤리움 더원’은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19㎡ 총 242실, 근린생활시설 21실로 구성된다.


‘고척 헤리움 더원’은 지하철 1호선 구일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로, 여의도,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1년 예정)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을 통한 이동도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복합행정타운을 비롯해 그린스마트밸리, 대형건설사 재개발 아파트 등 대형개발호재도 눈에 띈다. 최근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 아이파크’ 개발을 본격화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곳에는 아파트와 함께 대형 상업 및 마트시설(아이파크몰, 코스트코)이 들어서게 된다.


우선 생활인프라와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고척 헤리움 더원’은 걸어서 5분이면 고척스카이돔 구장을 비롯해 구로성심병원, 킴스클럽, 2001아울렛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차량 10분 내외로는 롯데마트, NC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의 대형유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도보생활권에 동양미래대학교와 고척공구상가, 병원 및 유통단지 등 근무종사자가 약 2만5천명에 달한다는 점에서 배후수요도 풍부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의도, G밸리 구로단지 등 서남쪽으로 생활권을 확장하면 직주근접 종사자가 약 36만 명까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고척 헤리움 더원’ 홍보관에 내방한 방문객들에게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평면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남향 위주의 구성을 적용해 쾌적함을 극대화하고,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생활에 품격을 더했으며 보일러실 외부 설치로 소음 방지 및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덕분이다.


이어 모든 가구를 ‘한샘’ 제품으로 배치, 신발장 내부에는 항균탈취기를 장착해 주거옵션을 더했다. 또한 10인치 통합형월패드를 통해 보안을 비롯해 실내 환기, 조명 등을 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모든 세대 편복도 배치를 통한 프라이버시 강화, 사각지대 없는 보안 시스템 및 자전거보관소 등으로 주거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분양 홍보관은 적극적으로 방역에 임하고 있다. ‘고척 헤리움 더원’은 홍보관 방문객들 대상으로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하여 이상체온을 확인하고, 손소독제 3만개를 마련해 상담 고객을 위한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또한 홍보관이 위치한 건물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로 방문객들의 체온을 상시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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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에 만전을 기해 방문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준비한 코로나 방역기를 통해 하루에 한 번씩 방역을 진행하며 전문방역업체인 세스코를 통해 주1회 홍보관 전체 살균 및 소독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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