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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4개나? ‘여주 아이파크’ 혁신설계에 아파트 ‘줍줍족’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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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룸 ‘혁신평면’ 전용 84㎡가 평당 800만원대부터… 중도금 무이자 융자, 무제한 전매 혜택도

-여주역, 남한강, 여주 법조타운 다 잡은 ‘여주 아이파크’, 주거가치도 미래가치도 최고

방이 4개나? ‘여주 아이파크’ 혁신설계에 아파트 ‘줍줍족’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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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지금 집도 낡았다 뿐이지 크게 아쉽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견본주택 구경하고는 마음이 확 바뀌었어요. 전용면적은 같다는데 확장 감안하고 이것저것 따져가며 아무리 들여다봐도 여기가 훨씬 넓은 거예요. 주방 동선이며 구조도 너무 좋고, 브랜드 아파트라 그런지 마감재도 하나하나 다 고급스러워요. 커뮤니티 시설도 탐나고… 일단 분양가가 괜찮게 나와서, 남편이랑 진지하게 고민해볼 생각이에요.” (김 모씨, 경기도 여주시 거주 50대 주부)


“저희 집은 아이가 셋이거든요. 아직 어린데도 다들 자기 방을 가지고 싶어해서 아이들한테 방 하나씩 주고 저랑 남편은 거실로 나오자고 농담을 하던 차였는데, 방 4개짜리 전용 84가 나왔대서 들러봤어요. 여주 토박이라 입지 좋은 건 이미 알고 왔고 평면이 궁금했는데 역시 ‘아이파크’는 이름값을 하네요. 수납공간도 풍부하고 스마트 시스템 같은 것들도 잘 갖춰져 있고요. 단지 내에 아이들 놀이공간이 많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이 모씨, 경기도 여주시 거주 40대 주부)


요즈음 여주시민들의 화두는 단연 ‘여주 아이파크’다. 지난 2018년, 노후 아파트 일색이던 여주에서 ‘자연과 생활, 오늘과 내일을 모두 누리는 여주의 새로운 주거 중심’을 외치며 화려하게 등장한 ‘여주 아이파크’는 지역 내 첫 대형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주를 대표하는 인프라 ‘3대장’인 경강선 여주역, 남한강, 여주 법조타운을 모두 잡은 알짜 입지, 4룸 구조의 혁신평면 및 최신 주거시스템, 고급스러운 조경과 커뮤니티 등 탁월한 상품성은 물론 전용면적 84㎡의 수도권 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2억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놀라운 가성비 덕분에, 지역 안팎으로 입소문이 번지며 분양권 시세도 계속해 오름세를 탔다.


이러한 가운데 ‘여주 아이파크’가 오는 11월 입주에 앞서 회사보유분 미분양 잔여세대의 마지막 공급 소식을 알리면서, 아쉽게 기회를 놓친 지역민들은 물론 전국의 아파트 ‘줍줍족’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견본주택 관계자는 “연일 방문 및 전화 문의가 쇄도한다”며 “이번 잔여세대 공급의 경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현 분양권 시세와 관계 없이 평당 80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2018년 분양 당시의 ‘착한 분양가’ 및 중도금 60%에 대한 무이자 융자 혜택이 그대로 적용된다. 여주는 비조정대상지역이라 계약 6개월 이후부터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실거주 목적이든 투자 목적이든 여주시내 미분양 아파트를 찾던 분들께는 그야말로 최고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화제의 아파트, ‘여주 아이파크’는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281-1번지에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총 52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광주에 이어 경강선 라인의 수도권 신흥 주거명당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경기도 여주의 ‘신도심’ 현암지구, 그 중에서도 여주 법조타운과 남한강을 모두 마주한 ‘금싸라기’ 입지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비롯해 교통, 교육, 생활 등 풍성한 인프라와 여주 법조타운을 배후에 둔 ‘고품격 주거단지’로서의 미래가치도 우수하다. 전체 가구는 전용 84㎡ 단일형으로, 알파룸을 포함한 4룸 구조의 혁신설계와 다양한 주거시스템을 통해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한다.


먼저 교통 인프라를 살펴보면, ‘여주 아이파크’는 신분당선, 분당선과 연결되는 경강선 여주역과 현암로, 강변북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등에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주역 일대는 현행 판교~여주 구간에 월곶~판교선(2021년 착공 예정), 여주~원주선(2023년 개통 예정) 등 경강선 모든 구간이 연결되면 KTX, 수인선,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1호선, 4호선, 신분당선, 분당선 등을 아우르는 중부권역 동서횡단노선의 주축으로써 교통 편의는 물론 지역가치 향상의 찬스까지 잡을 수 있다.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1.2km 거리의 오학초등학교를 비롯해 여주초, 여흥초, 여주중, 여주여중, 세종고 등이 반경 2~3km에 소재하며, 단지 자체 통학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라 자녀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를 덜 수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여주시청과 입주 시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유치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


일상의 편의를 책임질 생활 인프라도 풍성하게 형성돼 있다. 축협하나로마트, 오학마트가 단지 가까이에 위치하고 이마트 여주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세종병원, 여주종합터미널, 여주 시립도서관 및 박물관, 여주국민체육센터 등도 멀지 않다. 여주시청, 여주 법조타운 등 관공서 이용에도 불편이 없다. ‘여주 아이파크’ 남동쪽 오학동, 천송동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각종 인프라의 개선 및 확대도 기대해 봄직하다.


친환경 인프라도 빠뜨릴 수 없다. 단지는 남한강과 현암지구 수변공원을 도보 약 5분 거리로 마주해 자연친화적인 ‘리버 라이프’를 선사한다. 남한강 한강 8경 중 4경(이능경)에 속하는 현암지구 수변공원에서 조깅 등 운동과 여가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다. 야외전시장, 물결화단, 생태학습장, 축구장, 리틀야구장, 피크닉장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있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기에도 그만이다. 신륵사 관광지, 오학체육공원, 여주 자전거길 등도 가깝다.


여주시는 2022년까지 남한강 일대에 레저 인프라를 추가 조성, 지역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하나는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는 ‘남한강 출렁다리’다. 신륵사 관광지와 금은모래지구를 잇는 515m 길이의 남한강 출렁다리는 국내 최초로 강 위에 조성되는 현수교 형태라 높은 관심과 방문이 기대된다. 총 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인도교(보도교량) 건립도 구상 중이다. 남한강으로 단절된 여주시청 주변 구도심과 오학동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600m 길이의 ‘문화예술교’가 그 주인공이다. 시청 측은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결정할 것”이라며 두 다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화합, 관광객 증가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A와 B, 2개 타입으로 설계된 전용 84㎡ 4룸 혁신평면도 눈길을 끈다. ‘여주 아이파크’는 전체 세대를 남향 및 남서향, 남동향으로 배치하고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 환기 여건을 극대화했다. 알파룸을 비롯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4개의 방과 대면형 주방을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워크인 신발장,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홈 콘트롤 시스템, 스마트 시스템, 보안 시스템, 에코-프렌들리 시스템 등도 꼼꼼히 적용했다.


브랜드 아파트의 자부심이라 할 수 있는 조경과 커뮤니티시설도 고급화했다. ‘여주 아이파크’는 건폐율을 15%대로 낮춰 단지를 더욱 넓고 쾌적하게 구성했다. 시크릿가든, 산책로 등 다채로운 조경이 눈길을 끈다. 단지 외곽에는 경관녹지 및 완충녹지를, 중앙부에는 잔디마당과 커뮤니티 마당을 조성하며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편의시설들도 곳곳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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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에 위치한다. 금회 회사보유분을 비롯한 전체 가구의 입주는 오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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