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스킨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가 배우 신세경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바닐라코는 신세경이 가진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바닐라코의 시그니처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모델 발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경은 최근 다양한 드라마 활동뿐만 아니라 86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브이로그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바닐라코는 이번 모델 발탁과 더불어 TV CF와 랩핑 광고 등을 통해 ‘클린 잇 제로’ 라인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먼저 바닐라코는 24일 새로운 모델 신세경과 함께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TV 광고 캠페인 ‘신기밤기’편, ’신통밤통’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오일말고 밤하자, 클렌징의 신세계’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4천만개가 넘는 판매량, 뷰티어워드 12관왕에 빛나는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만이 가진 세정력과 편리한 사용방법을 명쾌하고 위트있게 표현해냈다.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은 전 세계에서 3.1초에 하나씩 판매되는 기록을 수립한 메가 히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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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닦아내면서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겨 세안 후에도 피부를 기름지거나 건조함 없이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준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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