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환경을 고려하는 에코패션이 유행하면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코나모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코나모르의 에코백은 캔버스 소재로 가볍지만 흐트러지지 않는 고유의 각을 유지해준다. 인기상품인 메이백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웨빙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캔버스 소재로 미니와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다.
가벼운 옷차림에 손쉽게 코디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강하고 책, 노트북등 수납이 가능해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데일리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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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GS샵을 비롯해 H몰, CJ몰, 무신사, 힙합퍼 등 총 15개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중이다. 오프라인으로는 복합문화공간 '나인블럭'과 위드랜드 청담 플래그십 3층 멀티샵에 입점해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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