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현/사진=MBN '알토란' 방송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김승현(38)이 내년 1월에 품절남 대열에 오른다.
김승현은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방송작가 장정윤씨와 내년 1월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주례는 '알토란'의 왕종근이 맡는다고 전해진다.
지난 10월, 김승현은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KBS '살림남2','옥탑방의 문제아들' MBC '라디오스타' 등 TV 프로그램을 통해 열애 에피소드를 공개해왔다.
두 사람은 최근 지인과 방송 관계자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결혼 소식을 알렸다. 16일 김승현 측 관계자는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결혼식은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되며 기자회견이나 하객들을 찍는 사진 촬영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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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승현은 지난 1일 방송된 '알토란'에서 "2019년에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게 아닐까 싶다.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나서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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