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왼), 문가영(오)./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우도환(27)과 문가영(23)이 두 번째로 제기된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우도환과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고, 친한 사이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우도환과 문가영이 우도환이 거주하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인근 카페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MBC '위대한 유혹자' 방송 당시에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작품을 통해 친해진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도환은 지난 2011년 데뷔 후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등에서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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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마녀보감',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요즘책방: 책 잃어드립니다'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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