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요즘사람]드라이빙 슈즈는 사치품이다?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요즘사람]드라이빙 슈즈는 사치품이다? 최초의 드라이빙슈즈 브랜드 '카슈'는 장인이 직접 손으로 제작한 수제화로 부유층의 사치품 중 하나였습니다. [사진=유튜브 화면캡처]
AD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축구할 때는 축구화, 농구할 때는 농구화를 신습니다. 각 스포츠 경기에 맞춰 설계된 신발이기에 능률이 높아진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운전할 때는 어떨까요? 꼭 드라이빙 슈즈를 신어야 할까요?


동네 축구나 길거리 농구할 때 꼭 축구화나 농구화를 신지 않고,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처럼 드라이빙슈즈도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운전을 조금 더 편하게 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신는 것이지요.


요즘 '드라이빙슈즈'임을 강조하는 광고가 종종 눈에 띕니다. 유명 자동차 제조사가 스포츠 브랜드와 협력해 드라이빙슈즈를 출시하는 것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드라이빙슈즈는 정말 운전자를 위해 고안된 운전용 기능성 신발일까요?


하이힐이나 슬리퍼를 신을 때보다 드라이빙슈즈나 운동화 등이 훨씬 유용한 것은 맞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시속 80㎞/h로 달릴 때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면 운동화나 드라이빙슈즈에 비해 브레이크페달을 밟기까지 2.3초가 더 걸렸고, 제동거리도 13m가 더 길었습니다. 이 거리는 소주 두 잔을 마신 음주상태와 비슷한 거리입니다.


하이힐 등 굽이 높은 신발은 페달을 밟을 때의 감각을 직관적으로 전달하지 못하고, 뒤꿈치를 견고하게 고정하기도 어렵습니다. 또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브레이크페달을 끝까지 밟기 어렵고, 발을 옮기기까지의 시간도 더 걸려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슬리퍼의 경우는 발이 쉽게 빠질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이 발생합니다. 브레이크페달로 발을 급히 옮겨야 할 때 슬리퍼 뒷부분이 접혀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고, 슬리퍼가 벗겨져 페달 밑으로 들어가거나 할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드라이빙슈즈가 보통의 신발과의 차이점은 바닥과 닿는 밑창(아웃솔)이 뒷꿈치까지 깊게 올라와 있고 신발끈이 없다는 점입니다. 운전할 때 신은 신발의 경우 페달을 밟기 때문에 뒤축이 항상 빨리 닳습니다. 이 부분을 특수한 고무를 사용해 페달이나 매트를 밟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인데 돌기를 추가해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도 합니다.


처음 드라이빙슈즈가 등장한 것은 1963년입니다. 이탈리아의 '카슈(Car Shoe)'라는 브랜드가 당시 자동차를 소유한 부자들을 대상으로 운전용 기능성 신발을 만들어 판매한 것이 최초입니다. 당시 장인이 직법 손으로 만든 수제화였는데 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드라이빙슈즈 전문 브랜드였지만 2001년 프라다 그룹에 인수됩니다.


초창기 드라이빙슈즈는 굽이 낮은 가죽구두 디자인에 신발 밑창에 고무돌기가 부착돼 있었다고 합니다. 드라이빙슈즈의 기능에 나름 신경을 썼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시기의 드라이빙슈즈는 신발로서의 기능보다 부자들을 위한 사치품의 하나로 등장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 부유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졌기 때문이지요.

[요즘사람]드라이빙 슈즈는 사치품이다? 토즈의 다양한 드라이빙슈즈. [사진=토즈]

카슈가 시장에 내놓기는 했지만 드라이빙슈즈를 부자들만의 사치품이 아닌 모든 운전자들의 신발로 대중화 시킨 곳은 이탈리아의 '토즈(Tod's)'입니다. 토즈는 카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대중들의 취향을 저격합니다. 덕분에 '토즈=드라이빙슈즈'라는 등식을 시장에 각인시키게 됩니다.


다만, 드라이빙슈즈는 페달과 접촉할 때 빠른 감각을 전달받기 위해 아웃솔이 다른 신발에 비해 얇은 편입니다. 그래서 실외화로 사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 신발이 '슬립온슈즈(Slip-On Shoes)'와 '로퍼(Loaf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슬립온슈즈와 로퍼는 드라이빙슈즈와 비슷한 특징을 가졌는데 둘 다 드라이빙슈즈와 같이 얇은 고무재질의 아웃솔이 적용됐고, 신발끈도 없습니다. 페달의 감각을 직관적으로 발에 전달하는 것이지요. 또 슬립온슈즈와 로퍼는 기능이 첨가됐나는 이유로 가격이 비싼 드라이빙슈즈와 달리 비교적 저렴한 편이어서 일상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축구선수나 농구선수도 아닌 사람들은 축구화나 농구화를 신으면 안될까요? 축구화는 거의 신지 않지만 농구화나 마라톤화 등은 일상에서 많이 신고 다닙니다. 이는 멋을 추구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편하기 때문입니다. 드라이빙슈즈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게다가 드라이빙슈즈는 농구화나 마라톤화 등에 비해 훨씬 디자인이 멋집니다. 드라이빙슈즈로 알려졌지만 유명 구두브랜드로 자리잡은 토즈의 성공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은 패셔니스타들의 일상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AD

드라이빙슈즈는 부유함을 과시하는 아이템의 하나로 시작했다가 기능성 신발로 자리잡았고, 패션아이템으로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드라이빙슈즈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여길뿐 입니다. 운전할 때의 안전도 챙기고, 일상에 활력도 줄 수 있는 또 다른 아이템인 것입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