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국콜마 '文대통령 비난·여혐' 파문에…협력사 '불매리스트' 불똥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윤동한 회장, 전사 직원에 보수 유튜브 시청 지시
일본 수출규제 옹호…한국 여성 성매매 언급
AHC·애터미·이니스프리 등 협력사 비상
중소·인플루언서 협력사 많아…자회사도 타격

한국콜마 '文대통령 비난·여혐' 파문에…협력사 '불매리스트' 불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AD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일본의 무역 제재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여성 혐오 표현을 담은 일명 '막말 동영상'을 직원들에게 강제로 시청하게 한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도마에 올랐다. 국내 대형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ㆍ주문자상표부착(OEM) 기업인 한국콜마가 오너리스크에 휩싸이면서 애꿎은 협력사들이 불매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돼 피해가 우려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콜마 직원들은 지난 6일과 7일 세종시 본사와 서울 내곡동 신사옥 월례조회 때 윤동한 회장의 지시로 보수채널 유투브 영상을 강제로 시청했다. 월례조회 당시 모인 전사 직원은 약 700여명. 윤동한 회장은 영상을 다함께 시청한 후 한·일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지시했다.


해당 영상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원인이 한국에 있다는 일방적 주장을 담고 있어 회사 공식 행사에서 시청하기에 적절하지 않았다는 비판 여론이 일었다. 유튜버는 영상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원색적 비난을 일삼으며 일본의 일방적인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배제 조치의 타당성을 주장했다.

한국콜마 '文대통령 비난·여혐' 파문에…협력사 '불매리스트' 불똥


특히 화장품 제조사인 한국콜마의 주력 소비층인 여성을 대상으로 자극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해 더 큰 물의를 빚었다. 베네수엘라의 상황을 사례로 들며 한국 여성들이 성매매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상 첫 화면 역시 자극적인 성매매 관련 내용으로 포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를 통해 최초로 내부 고발에 나선 직원 역시 "회장님은 동영상 내용에 대해 각자 생각해보라는 말을 남겼고 한·일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정치성향을 떠나 회사가 전달할 만한 올바른 이념이 아니라고 생각해 바로잡고 싶어서 글을 올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콜마 '文대통령 비난·여혐' 파문에…협력사 '불매리스트' 불똥

한국콜마가 윤동한 회장 관련 오너리스크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애꿎은 국내 협력사들이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불매 리스트 목록이 계속 업데이트되는 중이다. 주요 협력사인 AHC, 애터미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미샤, 에뛰드하우스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밖에도 다수의 중소ㆍ중견 화장품 회사는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의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해 만든 화장품들도 상당수 제조하고 있어 불매 리스트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되는 화장품만 4만여개에 달한다.


콜마의 사업영역이 화장품뿐만 아니라 제약사업, 건강기능식품까지 걸쳐있어 불매 대상도 확산되는 추세다. 작년 인수한 CJ헬스케어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함께 언급되는 중이다. CJ헬스케어의 대표 제품은 '헛개수'와 '컨디션' 등 숙취해소제로 홍삼과 유산균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자회사 콜마비앤에이치에서도 유산균, 다이어트 식품, 장 건강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콜마 '文대통령 비난·여혐' 파문에…협력사 '불매리스트' 불똥

이달 중요 일정을 앞두고 오너리스크가 발생하면서 회사 내부적으로도 비상이 걸렸다. 한국콜마는 최근 내곡동 신사옥으로 입주하면서 직원들도 함께 입주하는 추세다. 또한 이달 신사업인 에스테틱 디바이스 신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었으나 제동이 걸릴 것으로 추정된다. 콜마는 작년부터 리프팅 및 타이트닝 전문 메딕콘과 협업해 국내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대상으로 기업간기업(B2B) 사업을 준비해왔다. 당초 4월이었던 사업 출범 시기가 다소 늦어져 8월로 시기가 조율된 상태였다. 본사 사이트도 트래픽 초과로 접근을 중단한 상태다.


화장품 ODM업계 관계자는 "이처럼 화장품업계에서 오너리스크가 크게 번진 것은 거의 처음 있는 일인 것 같다"며 "윤동한 회장이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것만 알았을 뿐, 개인적인 정치적 성향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선을 그었다. 대형 화장품업계 관계자 역시 "개인적으로 봐야 할 정치 동영상을 공개적으로 회사 직원들에게 시청하도록 지시한 대목을 이해할 수 없다"며 "다만, 화장품업계에 미칠 영향은 구체화되기 전에는 예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국콜마 관계자는 "8월 월례조회에서는 대외 경제 여건의 영향과 함께 현재 위기상황을 강조하며 새로운 각오로 위기에 대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대외 환경과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최근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특정 유튜브 영상의 일부분을 인용했다"고 해명했다.


AD

그러면서 "영상을 보여준 취지는 일부 편향된 내용처럼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현혹되어서는 안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고 현상황을 바라보고 기술력으로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사례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며 위기 국면에 처한 기업에 대한 이해를 촉구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