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리도 韓제품 불매하자" 日누리꾼, '노노재팬' 맞대응 움직임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SNS서 한국 제품 불매 포스터 확산
"한국 연예인들 일본 입국 막자" 주장도
앞서 '노노재팬' 사이트 비난·조롱

"우리도 韓제품 불매하자" 日누리꾼, '노노재팬' 맞대응 움직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반일 감정이 고조되면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도 맞대응 성격으로 한국 제품 불매운동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의 김치, 김, 술을 비롯 삼성 등 대기업 제품을 팔아주지 말자는 취지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일본 누리꾼들은 일본 제품 불매 리스트를 보여주는 '노노재팬' 사이트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앞서 일본의 한 매체는 한국인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활발하지만 실상은 다르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은 보도를 해, 이를 접한 일본 누리꾼들의 조롱 섞인 반응도 이어진 바 있다.


"우리도 韓제품 불매하자" 日누리꾼, '노노재팬' 맞대응 움직임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18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이라는 제목의 일본어로 제작된 포스터가 확산하고 있다.


해당 포스터는 최근 제작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한일 갈등이 불거지면서 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다시 확산하고 있다.


포스터에는 김치, 라면, 소주, 김, 막걸리, 등 한국의 대표적 식료품과 삼성, LG 등 가전제품을 비롯해 화장품 등을 팔아주지 말자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우리도 韓제품 불매하자" 日누리꾼, '노노재팬' 맞대응 움직임 야후 재팬 사이트에 실린 후지뉴스네트워크(FNN) 프라임 8일자 보도. 사진=야후 재팬 캡처


이런 가운데 앞서 일본의 한 매체는 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했다.


후지뉴스네트워크(FNN) 프라임은 지난 8일자 보도에서 한국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지만, 실상에서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서울의 한 슈퍼마켓에서는 일본산 맥주를 판매용 냉장고에서 안 보이게 치우고, 이를 도매업자에게 반품했다고 하지만 가게 밖에 일본 상품이 수북이 쌓여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그 이유에 대해 점주가 "(한일 갈등)상황을 보고 판매 재개할까 하고, 잠정적으로 남기고 있다"면서 "(일본)브랜드 능력이 있고 일정한 매상이 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다른 슈퍼마켓에는 계산대에 '일본제품은 팔지 않습니다'라는 벽보가 붙어 있다"면서도 "하지만 창고에는 일본 조미료가 쌓여 있었다"고 전했다.


보도 직후 한 일본 누리꾼은 "(수출) 절차를 밟으면 살 수 있는 반도체 재료도 불매운동하라"며 한국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을 적극 장려했다. 해당 글은 야후 25,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야후 재팬에서는 한국 제품 불매 운동에 대한 일본 누리꾼들의 의견이 댓글을 통해 올라오고 있다.


한 일본 누리꾼은 "한국 연예인들에 대한 입국을 막자"며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불매 운동을 벌이자고 주장했다.


일본 누리꾼들은 일본 제품 리스트를 보여주는 '노노재팬' 사이트에 대해서도 불편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한 일본 네티즌은 "우리도 한국 싫다 오지 마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일본 누리꾼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해도) 그러면서 카메라는 잘 쓸 거잖아"라며 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조롱했다.


"우리도 韓제품 불매하자" 日누리꾼, '노노재팬' 맞대응 움직임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진=유시민의 알릴레오 캡처


반일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은 자연스러운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0일 공개된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결국 무역 규제의 사유로 삼아서는 안 되는 불만을 이유로 한국 경제의 약점을 파고 들어서 원포인트로 때린 것이어서, 우리로선 그 피해가 얼마이든 간에 심리적으로 분개할 수밖에 없고 일본 제품 불매라는 행위로 표출시키는 것은 자연스럽고 합헌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 현상에 대해서는 "정부 캠페인도 아니고 시민단체 주도도 아닌 시민들 개개인의 자연스러운 판단과 선택의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수단이 제약돼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고 있고 구매자로서 조용한 방법으로 의사표시 하는 것이 지금의 불매운동의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우리도 韓제품 불매하자" 日누리꾼, '노노재팬' 맞대응 움직임 노노재팬 사이트


유 이사장은 "개인적으로 이웃 나라이기 때문에 일본과 잘 지냈으면 좋겠다"며 "이번 조치로 인해서 여러 가지 격앙된 보도, 인터넷 반응, SNS 흐름이 나타나고 있지만 차분하게 문제를 이해하고 당장 우리 집에 크게 불이 난 건 아니니까 여유를 갖고 정부는 정부대로 시민은 시민대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는 데 (방송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앞으로도 지속,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17일 전국 성인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 실태를 조사한 결과, '현재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이 54.6%에 달했다. 지난주보다 6.6%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AD

향후 참여 의사를 나타낸 응답자는 10명 중 7명에 달하는 66.0%로 나타났다. 향후 불참하겠다는 응답자는 28.0%였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