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과 최동완 제타뱅크 대표가 4일 '신사업 발굴 및 기술개발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휴온스글로벌은 4일 제타뱅크와 헬스케어 로봇 등 신사업 발굴 및 기술개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최첨단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공장 구축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양사의 비즈니스 및 기술 노하우가 접목된 스마트 병원 구축 ▲혁신 멸균 로봇 개발을 통한 멸균 사업 성장 도모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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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휴온스글로벌이 보유한 제약·바이오 비즈니스 노하우와 제타뱅크의 최첨단 로봇기술이 결합한다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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