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 / 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국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복귀 놀았더니 3키로찜. 내부분 헉 놀라고 오늘부터 다시 다이어트라고 하지만 저는 내일부터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천천히 하세요", "화이팅하세요", "여름이라 다이어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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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6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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