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최고지도자 제재' 美압박에 반발하는 이란 "외교적 종말 뜻해"(종합)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최고지도자 제재' 美압박에 반발하는 이란 "외교적 종말 뜻해"(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대이란 추가 제재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최고지도자실 등을 강타할 제재"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김은별 기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국면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은 최고지도자를 겨냥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새로운 제재가 양국 간 '외교의 종말'을 뜻한다고 거세게 반발했다.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가 양국의 즉각적 대화를 촉구한데 대해서도 "협박하고 위협을 가하는 이와는 대화할 수 없다"고 미국을 겨냥한 비판을 쏟아냈다.


블룸버그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바스 무사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란에게 불필요한 추가 제재를 내린 것은 외교적인 경로를 영구히 폐쇄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는 지금 매우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 때문에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확립된 국제 메커니즘이 파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날 이란의 정치ㆍ종교 최종결정권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제재대상(SDN) 명단에 올리는 추가제재를 단행한 데 따른 것이다. 사실상 이란의 국가체제를 인정하지 않는 초고강도압박이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위사령관 8명도 제재 대상에 포함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추가 제재로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겠다는 의도였지만, 이란 측은 미국이 전쟁을 갈망하고 있다고 즉각 반발했다. AP통신은 "이란은 이번 제재가 외교적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고 말한다"고 보도했다.


이란의 대외 협상창구이자 미국의 추가 제재대상으로 꼽히는 무하마드 자리프 외무부 장관 역시 같은 날 트위터에서 "미군이 페르시아만에서 간섭할 권리가 없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100% 옳다"며 "하지만 'B-팀'은 미국의 이익을 걱정하지 않는다는 점이 분명하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경멸하고 전쟁을 갈망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B-팀은 강경정책을 주도하는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등의 영문 이름 앞 글자(B)를 딴 표현이다.

'최고지도자 제재' 美압박에 반발하는 이란 "외교적 종말 뜻해"(종합)


같은 날 뉴욕 UN본부에서 진행된 안보리 긴급회의에서도 양측간 대치는 이어졌다. 마지드 타크트 라반치 유엔(UN)주재 이란대사는 "미국의 제재는 이란 국민에 대한 미국의 적대감을 나타낸다"며 "미국이 이란 국민들에 대한 경제적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걸프지역에서 고조되고 있는 긴장을 완화시켜야 한다는 안토니오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의 요구에 동의한다면서도 이는 이란이 아닌 미국의 몫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사건과 미국 무인정찰기(드론) 격추사건을 바라보는 이란과 미국의 극명한 반대입장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최고지도자 제재' 美압박에 반발하는 이란 "외교적 종말 뜻해"(종합) 마지드 타크트 라반치 유엔(UN)주재 이란대사가 24일(현지시간) 뉴욕 UN본부에서 진행되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미국에 대한 비판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조너던 코언 UN주재 미국대사 대행은 "이런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동기를 가진 유일한 국가"라며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사건과 무인정찰기 격추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 그는 "이란은 이러한 공격이 용납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며 "모두 우리와 함께 그 사실을 말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코언 대행은 미국의 정책이 이란을 협상테이블로 복귀시키기 위한 경제적, 외교적 노력을 이어갔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 안보리는 2시간여에 걸친 긴급회의를 통해 만장일치로 언론성명을 채택했다. 성명에는 "긴장 고조로 이어지지 않도록 당사국들이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해야 한다"며 대화를 촉구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다만 미국의 주장과 달리, 안보리는 이번 유조선 피격사건의 공격추체로 이란을 적시하지 않았다. 무인정찰기 격추에 대한 내용도 언급되지 않았다.


프랑스, 독일, 영국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무인정찰기 격추 후 오판과 갈등이 이어지며 걸프만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들 3개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탈퇴를 선언한 이란핵협정(JCPOAㆍ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 대한 지지도 강조했다. 안보리는 오는 26일 이란핵협정 문제를 논의하는 당사국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에는 미국을 제외한 이란,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중국 등이 참석한다.


AD

바실리 네벤자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는 "일부 이란 당국자들은 최근 목에 칼을 댄 채 대화할 수 없다고 말한다"며 "사상 최악의 제재를 도입했는데 무슨 대화인가"라고 이란측에 힘을 실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