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로스웰은 중국 최대 상용차 기업 포톤(Foton)자동차와 총 7만대, 95억2280만원 규모의 시노펙(SINOPECㆍ中國石化)의 할인카드 기능이 탑재된 ‘티박스(T-Box)’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7.0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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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시노펙 강소지사와의 전략적 협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향후 중국 전역으로 서비스 확대가 기대된다”며 “티박스가 가진 차량상태 정보 모니터링 기능 등을 기반으로 한 다른 수익모델도 조기에 현실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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