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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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은 "운구 및 장례 일정과 절차는 추후 결정되는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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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은 "운구 및 장례 일정과 절차는 추후 결정되는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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