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취업멘토 100인' 멘토 위촉 및 발대식에서 이덕훈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가 취업 멘토를 위촉해 재학생들의 취업지원에 나선다.
대학은 22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한남 취업 멘토 100인’ 위촉 및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취업 멘토에는 ㈜현대백화점 김영태 고문, ㈜맥키스컴퍼니 박근태 대표 등 동문 기업대표, 인사담당자 등을 포함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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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이들 멘토가 앞으로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멘토링부터 취업에 필요한 소양, 스킬을 함양해 사회진출을 돕고 학생 개개인이 건전한 직업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게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덕훈 총장은 "한남대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취업역량강화시스템과 현장학습, 교수집중상담 등으로 학생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취업 멘토와 소통하며 취업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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