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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여 세대 미니신도시 리딩 단지,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이달 본격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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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 작전역세권 정비사업 3곳 분양완료시 5천여 세대 미니신도시로 재탄생

5천여 세대 미니신도시 리딩 단지,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이달 본격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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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미니도시급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들이 주목 받고 있다.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강한 부동산 시장에서도 프리미엄이 높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고, 지역 일대 시세를 주도하는 대장 노릇을 톡톡히 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총 3,000~5,000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미니신도시는 단지 내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조성되고, 교통과 교육환경도 체계적으로 개선된다는 점에서 신도시와 비슷한 주거 여건을 자랑한다. 대규모로 조성돼 인프라 구축까지 시간이 걸리는 신도시와 달리 기존 도심내 들어서는 미니신도시는 이미 잘 갖춰진 도심 속 다양한 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바로 누릴 수 있다는 특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이러한 미니신도시 내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대부분 자금 사정이 안정적인 대형 건설사가 시공해 안정성이 높고, 인지도와 프리미엄이 높은 브랜드 타운으로 지어져 향후 가격 상승 기대감도 높다.


실제 서울 도심에 미니신도시급 수준으로 들어선 반포자이(3,410세대)는 일대를 대표하는 브랜드 타운 아파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준공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아파트이지만 역세권 입지,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외적요인과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타운 아파트라는 내적요인이 높게 평가 받으면서, 지금까지도 많은 수요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19년 올 한해 부동산 시장의 첫 단추를 꿰는 1월에도 도심 속 미니신도시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 단지들이 분양 채비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호와 대림산업이 1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254-14번지 일원 효성1구역을 재개발하여 분양하는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되는 계양1구역(2371세대), 작전현대아파트(1133세대) 등과 함께 5천여 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를 형성한다.


특히 이들 가운데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가 가장 먼저 분양하는 만큼 향후 미니신도시를 형성하는 대단지들의 시세를 주도할 리딩 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지난 22년 동안 1,000세대 이상 브랜드 대단지 공급이 없었던 인천 계양구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브랜드 대단지인만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함께 갖췄다.


‘e편한세상’ 브랜드는 디지털조선일보가 주관한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아파트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고품격 브랜드이자, 우리나라 대표 아파트 브랜드다. 이에 1월 본격 분양을 앞둔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에도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삼호와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시공하여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4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6~84㎡ 총 830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 세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물량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통풍 및 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가 적용되며 입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100% 지하 주차장 설계를 적용하여,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꾸며진다.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작전점, 이마트 계양점 등 대형 마트가 위치해 있고, 쇼핑 및 편의시설이 밀집한 중심상업지와도 인접해 있어 단지 가까이서도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효성남초와 명현초, 명현중, 효성고 등 초중고 학군이 단지와 가까워 12년간 교육 걱정 없는 학세권 단지로 손꼽힌다.


여기에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계양 테크노밸리와 서운산업단지(조성중), 오정물류단지(조성중), 부평국가산업단지, 한국지엠 부평공장 등과 인접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아파트로도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을 비롯해 인천 청라~작전역~화곡역~가양역 등 서울 강서지역으로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인접해 있는 도보 역세권 단지로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것도 큰 장점이다.


단지와 인접한 봉오대로, 경인고속도로 부평IC, 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며, 홍대입구~원종~작전~청라역까지 오가는 서울지하철 2호선 연장 사업이 현재의 사전 타당성 조사를 거쳐 본격 착공까지 이뤄지면 상암, 여의도,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은 더 빨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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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브랜드 프리미엄, 우수한 주거 편의성, 사통팔달의 교통망 등을 갖춘 만큼 향후 계양1구역, 작전현대아파트 등과 함께 작전역세권 일대를 신도시와 비슷한 주거여건으로 탈바꿈시키는 5천여 세대 규모 미니신도시의 리딩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의 주택전시관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7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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