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문정인 "김정은 답방 미룬 이유, '경제 선물' 갖고가기 어렵기 때문"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유시민의 알릴레오' 첫 방송서 밝혀

문정인 "김정은 답방 미룬 이유, '경제 선물' 갖고가기 어렵기 때문" ▲5일 0시 공개된 '유시민의 알릴레오'. (왼쪽부터)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유시민 이사장, 문정인 특보.
AD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시민의 알릴레오' 첫 방송을 시작했다. 유 이사장은 5일 0시 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첫 방송에서 "항간에는 보수 유튜브 방송(홍카콜라)하고 알릴레오가 경쟁하는 것처럼 보도 하셨다"면서 "(알릴레오는) 사실 증거를 토대로 합리적으로 추론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첫 방송에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연세대 명예교수)가 출연했다.

문정인 "김정은 답방 미룬 이유, '경제 선물' 갖고가기 어렵기 때문"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한 문정인 특보.


◆"문재인·김정은·트럼프 동기 분명...2019년에도 희망 있다"=문 특보는 "과거에도 (남북 평화합의가) 여러차례 고비가 있었다"는 질문에 "이번에는 (과거와) 큰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무산됐던 합의는) 차관, 차관보급 합의였다"면서 "지금은 지도자들이 하고 있다"면서 "정상간에 소통의 채널이 있고 신뢰가 쌓여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본다"고 말했다.

'(합의를 진행하고 있는) 세 지도자의 동기가 무엇인가'라고 묻는 질문에는 "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젊은 지도자"라면서 "기본적인 동기는 경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통치하려면 정통성이 있어야 할거고 핵무기만 가지고선 정통성이 있지 않다"고 말했다.


문 특보는 "9월18일 평양 환영 만찬때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님과 같이 가서 (김 위원장에) 술 한 잔을 권했다"면서 "당시 김 위원장이 하시는 말씀이, 얼마나 우리가 어렵게 여기까지 왔습니까. 이제 퇴행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성과를 내야됩니다 이렇게 두 번씩이나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선 "트럼프 대통령은 '퍼스널 에고'가 굉장히 강한 사람"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하는 동기와 셈법은 간단하다. 클린턴, 부시, 오바마가 해결 못한 것을 돈 한 푼 안들이고 해결했다(는 평가를 원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9년에도 세 지도자가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갈것"이라면서 "2019년도도 희망적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문정인 "김정은 답방 미룬 이유, '경제 선물' 갖고가기 어렵기 때문"



◆"김정은 답방 늦춘 이유, 경제 제재 해소 어렵기 때문"=지난해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진행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그는 "김 위원장이 답방하면 무슨 선물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지금 제재하에선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북한이 원하는 것은 남북경제 교류 협력 활성화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특보는 "김 위원장의 참모들이 답방을 미루라고 했나"라는 질문에는 "그건 사실이다"고 답했다. 문 특보는 "9월19일 옥류관 오찬 때 옆에 앉은 통일전선부 핵심인사에 물었더니 '김영철 포함 모든 사람들이 말렸는데 위원장 동지께서 결단을 내려서 가신다고 그랬습니다'고 했다"고 말했다.

문정인 "김정은 답방 미룬 이유, '경제 선물' 갖고가기 어렵기 때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삼지연초대소를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산책을 하며 대화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미국이 종전협상 못한 이유...북한 인권 문제는 비핵화 다음"=남북이 지난해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종전선언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선 "미국 때문"이라고 답해다. 남북은 당시 종전선언 대신 "올해 안에 종전선언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을 명기했다. 그는 "미국 입장에선 (북한 비핵화) 이전에 종전선언을 하면 자연스럽게 한미동맹 축소 또는 와해 문제가 나올텐데 너무나 큰 혜택을 북한에 주는 것이라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이 생각한 것은 종전선언이라는 것을 채택해놓으면 남북간 적대관계가 사실상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AD

문 대통령이 북한에 인권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선 "신뢰가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인권 문제를 거론하게 되면 내정간섭 또는 체제에 대한 위협으로 볼것"이라면서 "우선 제일 어려운 핵 문제부터 해결하면서 신뢰 쌓이면 자연스럽게 인권 문제를 얘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인권 변호사로 대통령이 된 만큼 누구보다 인권에 관심을 갖는다"면서 "그런데 순서가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문 특보는 "북한도 과감한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풍계리를 빼놓고는 북한이 말로만 했지 행동으로 보인 것은 없다"면서 " 이어 "미국 입장에서도 (북한의 행동 없이 미국이) 북한에 먼저 베푼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언론에 견뎌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행동과 동시에 미국도 부분 해제를 해주면 돌파구를 만들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