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19 글로벌 경제 전망]G2전화담판…세계경제 복병 무역전쟁, 반전 이룰까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어른들'이 사라진 백악관, 안전핀 사라진 '트럼프 리스크'

트럼프 "시진핑과 통화, 큰 진전 이뤘다"…물밑 무역협상 긍정적 진행 암시
1월 美中협상 앞두고 이머징마켓 불안
美금융가선 경기침체 확률 낮다지만…골드만·모건스탠리 등은 10%내외 분석


[2019 글로벌 경제 전망]G2전화담판…세계경제 복병 무역전쟁, 반전 이룰까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2019년 글로벌 정치와 경제의 가장 위험 요인은 단연 '트럼프 리스크'로 꼽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에 의해 촉발된 미ㆍ중 무역 전쟁은 비록 90일 휴전에 들어가 있다. 양측 정상이 전화통화를 갖는 등 물밑협상은 꽤 긍정적으로 진행되는 듯 해 보이지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기는 어렵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로 탄핵 추진 등 코너에 몰릴 경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북핵 협상을 포함한 민감한 외교 정책에 혼란을 가중시킬 우려도 제기된다. 그동안엔 존 켈리 비서실장,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 등 '어른들의 그룹'과 공화당 등 워싱턴 정가의 시스템이 트럼프를 제어해왔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이마저도 기대할 수 없게 돼 '트럼프 리스크'는 더 커질 수 있다.


◆'어른들'이 사라진 백악관= 트럼프 행정부에서 북한 문제에 깊숙이 관여했던 니키 헤일리 유엔 대사는 지난 10월 돌연 사퇴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헤일리 대사를 떠나보내는 데 꽤나 아쉬워했다는 것이 외교가의 후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헤일리 대사의 후임을 구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아무도 하겠다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한 외교 관계자는 "트럼프 행정부 들어 유앤 내에서 미국 대사의 입지가 매우 좁아졌다"며 "자유와 평화라는 미국의 가치가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누가 미국 유엔대사직을 맡고 싶어 하겠느냐"라고 지적했다.

최근 켈리 비서실장의 사퇴로 갑작스럽게 공석이 된 백악관 비서실장직도 마찬가지다. 트럼프 대통령은 후임을 찾다가 일부 인사가 고사하는 등 실패해 일단 믹 멀베이니 백악관 예산국장에게 대행을 맡겼다. 좌충우돌 대외 정책의 균형추 역할을 해 온 매티스 국방부 장관 역시 올 연말 사퇴한다. 렉스 틸러스 전 국무부 장관을 포함해 '어른들 3인방'이 모두 백악관을 떠나게 된 것이다. 충동적이고 예측 불가한 트럼프 대통령을 막을 인사가 더 이상 없는 셈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대통령 주변에 이른바 '예스맨'만 남았다"고 지적했다. 만약 내년에 경제까지 부진해 질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유일한 치적까지 사라지면서 탄핵 정국에 빠질 수 있다.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 역시 결과에 따라 탄핵 정국을 앞당길 수 있는 변수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민감한 외교정책 현안들로 여론을 돌리기 위해 '트위터 폭탄' 등 좌충우돌 행보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은 북미 핵협상에도 일정한 리스크로 작용할 수 가능성이 있다. 교착상태에 빠진 북핵 협상과 관련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지 않고 긴장이 고조되는 사이클로 접어들게 되면 실제 무력 분쟁 시나리오도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2019 글로벌 경제 전망]G2전화담판…세계경제 복병 무역전쟁, 반전 이룰까



◆불확실한 경제 상황…경기침체 우려도 증가 = 현재 미국 실물경기는 좋다. 비록 주가 지수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지만, 늘어난 일자리를 바탕으로 한 소비심리는 유례없는 호조세다. 마스터카드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4일까지 미국 온ㆍ오프라인 소매 매출(자동차 제외)은 작년 동기보다 5.1% 증가했다. 6년래 최대 증가율이다. 각종 악재 속에 연말 월스트리트는 크게 혼란스러운 분위기이지만 '완전고용'과 맞물린 임금 상승세가 소비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D

그러나 불안한 모습도 조금씩 감지되고 있다. 최근 연방준비제도(Fed)가 트럼프 대통령 및 월가 일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견고한 경제 성장이 예상된다"며 기준 금리 인상을 강행한 후 주가 급락 등 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인게 대표적 사례다. 내년 하반기 이후 경제 침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 조치가 적절치 않다는 반발이 거셌다. Fed는 내년에도 2차례에 걸쳐 금리 인상을 예고한 상태다. 단단했던 고용 시장에서도 조짐이 심상치 않다. 제너럴모터스(GM)는 최근 1만5000명의 감원을 발표했고, 미 통신사 버라이즌도 1만명의 감원을 결정했다. GM과 버라이즌을 포함, 올해 미국 대형 기업들의 감원은 총 50만명 수준이다. 미 경제방송 CNBC는 "경제가 좋은 와중에 양질의 일자리가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중국과의 무역협상도 불확실성 중 하나다.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갖고 "큰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지만, 정확한 결과는 내년 1월7일 중국 베이징에서 첫 회의가 열린 후 알 수 있다. 월가 관계자는 "중국의 경제정책이 변하면서 일어나는 경기부진이 한국을 포함한 이머징마켓으로 번지는 것이 더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미국 금융가에선 내년에 당장 경기침체가 일어날 확률을 낮게 보고 있다. 뉴욕연방준비은행(Fed NY)은 1년 이내 경기침체 확률을 6%, 골드만 삭스와 모간 스탠리는 10% 내외로 분석했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