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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 부작용 NO! 올겨울 이미지 변신을 위한 염색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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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헤나 부작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헤나는 일반염색약보다 더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조금더 건강한 염색을 하고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헤나란 열대성 관목인 로소니아 이너미스(Lawsonia inermis L.)의 잎을 따서 말린 다음 가루로 만든 염색제이다.


식물성 재료를 써서 일반 염색약보다 덜 해로울 것이라고 생각해 새치 염색이나 컬러 염색으로 즐겨 사용하는 헤나. 자연에서 나온 염색제라고 마냥 안심하고 사용할 수 없다. 천연성분이라고 할지라도 체질에 따라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때문. 실제로 피부 발진이나 가려움, 착색 등의 부작용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 그 때문에 염색 전 염색약의 전성분 확인과 사용 전 패치 테스트를 통해 발진, 가려움, 수포 등 이상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지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겨울이라고 해서 칙칙한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었다면 주목.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자아내는 밝은 브라운부터 시크하고 도회적인 무드를 연출하는 흑갈색까지 다채로운 염색 스타일로 스타일 변신을 꾀해보자.

>> 얼굴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담갈색
겨우내 어두운 블랙 컬러의 헤어 스타일을 유지할 경우 윤기 없는 모발로 인해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분위기를 밝혀주는 브라운 계열로 모발에 건강한 윤기를 선사해 화사한 무드를 완성해보자.
칙칙한 겨울 분위기를 탈바꿈하기에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헤어 스타일로 염색을 하는 것이 좋다. 골드빛이 잔잔하게 흐르는 머릿결은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킬 뿐 아니라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 차분하면서도 도회적인 흑갈색
시크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차분한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흑갈색을 추천한다. 웜톤과 쿨톤, 피부 톤에 구별 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흑갈색은 스타일 변화에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컬러.
얼굴을 더욱 환하게 밝혀주는 흑갈색은 손상되어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보완할 수 있다. 짙은 브라운 계열로 오랜 시간 염색을 유지해도 질리지 않으며, 잦은 뿌리 염색의 고민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 염색 전 check list

헤나 부작용 NO! 올겨울 이미지 변신을 위한 염색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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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건조함으로 머릿결이 엉키고 정전기가 발생하는 겨울은 염색 전 먼저 두피와 모발 상태를 점검한 후 손상 없이 스타일링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에는 모발의 노화가 빨라지고 손상도가 높아 자극적인 염색약을 사용할 경우 상한 머릿결과 두피는 회복하기 어려워진다.


염색약을 선택할 때는 두피와 모발에 직접 닿는 만큼 자극 없이 순한 성분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 잦은 염색과 탈색, 펌으로 인해 손상도가 높다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셀프 염색을 할 경우 염색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염색 전 패치 테스트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연주의 염색

헤나 부작용 NO! 올겨울 이미지 변신을 위한 염색 TIP



두피와 모발에 자극적인 염색약과 최근 부작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헤나 염색제로 인해 스타일링 변화를 머뭇거리고 있다면 염색으로 인한 손상과 부작용 걱정이 없는 천연 염색을 추천한다. 자연주의 염색공방 자연에 믈드리다는 화학 염색료가 아닌 자연 추출물을 함유해 기존 염색약 차별화된 저자극성 염색약으로 새치 커버는 물론, 손상된 모발 관리와 함께 자연스러운 헤어 컬러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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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으로 인한 모발 손상도를 최저화시켜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며, 건강하게 모발을 물들일 수 있다. 또한 두피 상태별 두피 문제를 개선해주는 허브티 처방과 허브티를 염모제에 블렌딩하여 건강한 두피를 위한 물염색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 브랜드의 염색제는 전분, 밀가루, 콩가루 등 곡물 파우더를 함유한 천연 점증제를 사용함으로써 피부에 진정감과 자생력을 강화하고 염색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기존 염색 브랜드와 차별성을 지닌 자연에 믈드리다는 염색뿐 아니라 두피 클리닉까지 가능해 두피 및 모발 상태에 따라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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