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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명 수요 확보된 평택항 중심상업지구 위치 호평! ‘평택항 스타타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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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택항·포승산업단지·25,000여 세대 대규모 주거 단지 가까워 배후수요 풍부

6만명 수요 확보된 평택항 중심상업지구 위치 호평! ‘평택항 스타타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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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빠르게 유입 중이다. 정부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주택 시장에 매서운 규제를 시행 중이기 때문이다.

상가는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 상품 중에서도 인기가 꾸준하다. 상가 시장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몰리면서 옥석 가리기를 통해 ‘똑똑한 상가’를 확보하려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매우 활발하다. 특히 입지가 우수하거나 배후수요가 탄탄한 상가는 투자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주변에 상권이 활성화됐거나 대규모 산업단지에 인접한 상가는 유동인구 흡수가 뛰어나며 많은 고객 유치가 전망돼 안정적인 수익 달성의 기대가 높다. 최근에 주목 받는 상가는 서해안 최중심 지역인 평택시 평택항 소재 상가들이다. 항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고, 산업단지 및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의 첨단산업단지가 상가 인근에 자리해 약 6만명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조성이 지역 내 활발해 향후 일대 투자가치 상승도 예견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 평택항 중심상업지구 황금 입지를 선점한 ‘평택항 스타타워’ 상가가 분양에 돌입해 화제다. 평택항 최중심 입지를 확보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상업시설로, 평택항 내 조성되는 가장 큰 규모의 복합상가다. 이 상업시설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1122-1에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된다.


국내 최대 자동차 수출입항인 평택항이 상업시설 가까이 위치해있고, 208만평 규모의 포승국가산업단지, 25,000여 세대가 입주한 대규모 주거단지도 근거리에 위치한다. 오는 2020년에는 황해경제자유구역도 완공된다. 상업시설 근처에 기아자동차 화성사업장, ㈜만도 등의 대기업 사업장도 조성돼 상당한 잠재 고객 확보도 기대할 수 있다.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평택항 중심상업지구 내에 자리한 기존 상가들은 대개 노후화됐고 소규모 점포로 운영 중이다. 이런 까닭에 대규모 오피스텔 타운을 배후수요로 확보한 평택 스타타워의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 지역 대표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평택항 중심상업지구는 조성된 지 10년 이상 돼 신규 택지지구와 달리 인프라와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신규 택지지구의 경우 인프라 조성 및 인구 유입에 수년의 시간이 소요돼 상권 발달 전인 임대 초기에는 수익이 매우 불안정한 단점이 있다.


평택항 스타타워는 전략적인 MD 구성으로 다양한 연령의 배후수요를 활발히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성향은 물론 배후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MD 구성이 돋보인다.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높은 커피 전문점, 패스트푸드, 체인 음식점, 의류 전문점, 화장품 전문점, 패션 브랜드, 편의점, 골프연습장, 헬스, 의료서비스, 건강케어 등이 권장업종으로 제시된다.


층별 배치도 눈길을 끈다. 지상 1층에는 식음료 공간이, 2층에는 푸드 공간이 조성돼 배후세대를 적극 흡수한다. 지상 3층에는 전문 클리닉이, 지상 4층~5층에는 척추 관절 전문병원이 입점 예정이다. 지상 6~7층에는 생활 밀착형 근린시설, 8층은 휴게시설과 옥상정원이 조성돼 쇼핑으로 인한 방문객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법정 주차 수 대비 약 120%인, 81대 자주식 주차 시설도 이 상업시설의 경쟁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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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층~5층은 전문 클리닉이 임대 계약을 확정한 뒤 분양하고 있어 공실 및 임대에 대한 걱정이 없다.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즉각 실현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상업지구 4차선 대로변 3면 코너에 위치한 상업시설로, 공실 발생 리스크가 매우 적은 것도 손꼽히는 장점이다.


한편, 이 상업시설은 임대 계약이 확정된 호수를 1층 기준 2천만원 중반대의 특별공급가로 분양 중이다. 공실 및 임대 걱정 없이 연 8%대의 임대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투자자들의 문의가 상당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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