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성비안정성 모두 잡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인기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건축사업부지(토지) 이전 등기 100% 완료… 3.3㎡ 당 700만원 초반대부터

가성비안정성 모두 잡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인기
AD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상황에서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내집 마련의 대안으로 떠오른 것은 조합원들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직접 납입한 비용으로 아파트를 짓는 이른 바 ‘공동구매’ 방식이기 때문이다. 중간 시행사 없이 비용을 줄여 일반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실수요자 위주로 주택시장이 개편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이점을 두루 갖춘 가성비 좋은 아파트들이 선호되고 있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좋아졌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특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을 대상으로 공급된다. 무주택세대주(세대원포함)이거나 85㎡ 이하 소형주택 1채만 가지고 있는 조건에 해당되면 청약통장 없이도 사업의 주체로 건설원가에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낮은 사업 안정성과 투명성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됐다. 추가 분담금이 발생하거나 토지 확보 실패, 사업 지연 등의 위험 요소들이 조합원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토지 확보 상태에 따라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사업 성패가 갈릴 정도로 토지 확보는 중요 부분 중 하나다”며 “토지 확보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반드시 꼼꼼하게 체크 후 사업에 참여해야 위험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경기도 화성에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숲속마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조합원 모집에 나서 일대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및 조합설립인가, 통합심의(건축, 경관, 교통) 승인이 이미 완료됐고, 건축사업부지(토지) 이전 등기도 100% 완료되어 안정성이 상당히 높은 아파트다. 사업 기간 연장의 리스크도 없어 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아파트로 인기가 좋다. 여기에 3.3㎡당 700만원 초반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조합원 모집 가격을 책정해 가성비도 갖췄다.


화성시 남양뉴타운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역세권과 학세권, 숲세권을 고루 갖춘 탁월한 입지로 호평 받고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이 인접해, 화성시청역이 개통되면 서울 여의도가 30분대로 연결돼 탈서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제2서해안고속도로와 비봉~매송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도 개통이 예정돼 있고, 남양~안산 간 77번 국도(문호교차로~초지교차로) 확장 공사 구간이 지난해 11월에 개통돼 안산 지역으로 10분대 진출입이 가능하다. 2021년 개통 예정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 중 하나인 안산 KTX 초지역 이용도 편리해진다.


인천발 KTX와 환승이 되는 어천역이 인근에 있어 경기도 광명시로 이동이 탁월하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완성되면 인천 송도역에서 출발해 안산 초지역과 화성 어천역을 거쳐 경부고속철도까지 연결돼 인근 지역 이동이 매우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월 개통돼 안산시 초지동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를 연결해주는 총길이 842m의 별망지하차도는 안산시로의 진입을 더욱 수월하게 만든다. 이외에도 평택~시흥간 고속도로, 69번 도로도 인근에 위치해있다.


단지 인근에 함봉산이 자리해 친환경 전원 단지로서의 매력도 배가되며, 일부 세대에서는 서해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내 클러스트프라자와 힐링둘레길, 커뮤니티가든, 진입광장, 바닥분수 등 친환경적인 조경 시설도 선보인다. 전 세대 남서, 남동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와 통풍,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활초초와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도보 통학이 가능해 학세권 조건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도 건립예정이다.


중심상업시설과 화성시청, 은행, 병원, 대형마트, 복합문화센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대거 입지한 남양뉴타운이 인접해 생활 편의가 매우 좋다. 또 ‘화성 유일병원(가칭)’이 지하 2층~지상 6층,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 규모로 내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화성 서부지역의 의료서비스도 한층 탁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법정 주차대수 이상의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지상 주차장 최소화, 중형주차공간 최대설치와 여성 및 노약자 주차편의 등 입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세심한 공간 설계가 돋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잇는 피트니스센터와 주민운동시설, 보육시설, 실버클럽, 키즈클럽, 작은도서관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서 주민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AD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숲속마을’은 총 1846세대의 대단지로 건립 예정이며 최고 24층, 총 20개동을 선보인다. 전용면적은 59㎡, 75㎡, 84㎡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한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숲속마을은 현재 일반분양 전 마지막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한창 진행 중이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2072-21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