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한민국 부채보고서④]'집'이라 쓰고 '빚'이라고 읽는 한국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빚내서 집 사라'가 불씨…언제 터질지 모르는 1500兆 폭탄

[글 싣는 순서]
1. 늙어가는 대한민국 부채
2. '빚' 썸(SOME)의 청춘
3. 돈 없는 우리 사장님
4. '집'이라 쓰고 '빚'이라 읽는다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A씨는 2016년말 서울 성동구 옥수동 신축 아파트 30평형대를 대출 5억원(금리 연 3%)을 끼고 8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약 1년6개월이 지난 2018년 현재 같은 평형의 아파트가 약 12억원에 거래됐다. A씨는 1년6개월 동안 이자로 2250만원을 납부했지만 아파트 가격은 그간 3억5000만원 상승했다. 지금까지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은 100%다.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미지수다.

정부의 '빚 내서 집 사라'식 대출 규제 완화는 막대한 유동성으로 집값을 밀어올렸고, 주요 지역 아파트는 최근 몇 년간 그 어떤 투자상품보다 뛰어난 수익률을 안겨줬다.


유동성 파티는 끝났다. 미국 금리인상과 정부의 대출 규제, 불경기로 유동성이 끌고 온 집값 상승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150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우리 경제의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대한민국 부채보고서④]'집'이라 쓰고 '빚'이라고 읽는 한국
AD



◆'빚 내서 집 사면 돈 번다'…급증한 주택담보대출 =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계대출은 1468조원으로 이 중 주담대는 주택금융공사 등의 정책 모기지를 합쳐 726조원이다. 전체 가계대출의 50%에 이르는 규모다.


주담대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해 왔다. 2013년 490조9380억원에서 2017년 719조7110억원으로 5년 동안 무려 46.5% 불어났다. 이 기간 전국 평균 주택매매가격은 2013년말 2억3036만원에서 2017년말 2억7897만원으로 21% 상승했다.


서울 핵심지 등 '핫'한 지역의 아파트만 놓고 보면 상승률은 더 높다. 한국감정원의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를 보면 서울은 2013년초부터 2017년말까지 42.4%, 대구는 42.9%, 제주는 74.6% 급등했다.


'빚 내서 집 사면 돈 번다'는 공식이 지난 5년간 제대로 통한 셈이다. 정부의 유동성 공급 정책, 전세가 급등에 따른 전세가와 매매가의 갭(차이) 축소로 실수요자나 갭투자자들이 주담대라는 레버리지를 활용, 핵심지 아파트 쇼핑 랠리에 동참하면서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대한민국 부채보고서④]'집'이라 쓰고 '빚'이라고 읽는 한국



◆美 금리인상+대출규제로 돈줄 가뭄…이자부담 '껑충' = 문제는 집값 상승의 원동력이었던 유동성 파티가 끝났다는 점이다. 앞으로 집값 상승 여력이 그만큼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미국의 빨라진 금리인상 속도는 시중의 돈줄을 말리고 있다. 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 상단은 현재 4% 후반대로 이달중 5%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 기준금리가 10년만에 2%대로 올라오면서 국내 시중금리 상승 속도는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내외금리차가 0.5%포인트에서 더 벌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버티기' 중인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도 시간 문제가 됐다.


금융당국도 담보인정비율(LTV) 규제 강화, 신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총체적상환능력(DSR) 도입 등 각종 대출 규제로 1500조원에 이르는 가계부채 옥죄기에 나섰다.


이런 상황에서 불경기, 자영업자 경영난 악화 등으로 가계 소득 증가율은 미미한 반면 이자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가계의 월평균 실질소득은 지난해 4분기 431만4000원으로 1년 전보다 0.4% 증가했다. 반면 가계의 월평균 이자비용은 8만6530원으로 같은 기간 7.7% 늘었다. 가계 소득보다 이자 부담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가계부문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DSR)도 지난해 평균 11.95%로 2012년(12.03%) 이후 5년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국제결제은행 기준).


[대한민국 부채보고서④]'집'이라 쓰고 '빚'이라고 읽는 한국



◆취약차주 직격탄ㆍ담보 부실화 가능성 = 주담대를 중심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난 가계대출은 향후 취약차주와 비수도권 중심으로 부실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비수도권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 위축이 본격화될 경우 부동산 담보가 부실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한은에 따르면 한국은 가계자산 중 비금융자산비중이 62.8%로 미국(30.1%), 일본(36.5%), 영국(47.2%), 독일(57.1%) 보다 높아 부동산 경기 악화시 우리 경제에 미치는 타격도 클 것이란 관측이다.


[대한민국 부채보고서④]'집'이라 쓰고 '빚'이라고 읽는 한국


AD


취약차주는 가장 큰 문제다. 주담대나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로 생활비를 충당한 생계형 자영업자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은행권 여신심사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로 비은행 대출은 2013년 89조1980억원에서 2017년 114조1040억원으로 증가했다. 대출금리에 민감한 취약차주가 주로 비은행권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향후 금리상승폭이 확대되면 저신용ㆍ저소득층 부채 부실화로 연결될 공산이 크다. 이미 저축은행,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가계대출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어 취약차주 관리에 비상등이 켜진 상태다.


배현기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은 "주담대 차주 중 가장 큰 문제는 상환 능력이 되는 부동산 임대업자가 아니라 집을 담보로 운전자금을 대출받아 생활비로 쓰는 생계형 자영업자들"이라며 "신용대출 연체율 상승에 이어 취약차주 중심으로 주담대 연체율이 상승할 수 있어 사회 안전판 마련 등 밀착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