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동대문 의류사입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는 '링크샵스'는 서울, 경기도 지역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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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샵스는 지난해 11월부터 경남(부산·김해·양산), 충청도 지역에 한해 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권 전체 주문량의 80%가 당일배송으로 이뤄진다. 링크샵스는 당일배송 수요가 많은 서울과 경기도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링크샵스는 동대문 의류 도매상 온라인 판매 플랫폼으로, 소매상을 위한 사입 및 배송도 대행하고 있다.
서경미 링크샵스 대표는 "지난 반년 간의 경험을 통해 이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서비스 확대를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며 "연내 호남지역으로 확장하고 내년 전국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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