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일우 대표 "아이코스, 유해물질 저감 담배대체재…경고그림 '글로벌규제 역행'"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년 만에 100만명, 국내 성인 흡연자 일반담배에서 아이코스로 전환
아이코스는 담배대체재…국내 생산 히츠 연내 판매 시작 '수출 기대'
궐련형 전자담배 경고그림, 과학에 기반한 접근 촉구…해로운 일반담배 선택 부추겨


정일우 대표 "아이코스, 유해물질 저감 담배대체재…경고그림 '글로벌규제 역행'"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이코스 출시 1주년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기업이 나서 아이코스는 건강에 덜 해로운 담배라고 말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 아이코스는 금연보조제가 아닌 유해물질이 줄어든 혁신적인 담배대체재입니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 사장은 2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1년 성과를 두고, 혁신적인 담배대체재라고 강조했다.

그는 건강에 덜 해로운 담배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국민 건강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기업에서 그렇게 말하기는 조심스럽고, 이 같은 표현은 정부 몫"이라며 "아이코스의 유해물질이 덜 나온다는 점은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유해물질이 줄었다고 해서 질병 발생률이 낮아진다고는 볼 수는 없지만 유해물질이 줄었을 때 신체 흡수량은 많이 줄어드는 것은 확인했다"며 "“연소가 일어나지 않는 찐 담배는 인체가 흡수한 일산화탄소를 금방 배출할 수 있어 순환기 계통 부담을 주는 큰 위험 요소가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 대표는 "아이코스가 아무리 건강에 덜 해롭다고 해도 담배를 끊는 것 보다 좋지 않기 때문에 담배 관련 질병이 걱정되면 금연이 최선"이라고 강조하며 "아이코스는 금연보조제가 아닌 혁신적인 담배대체재"라고 표현했다.


더불어 정 사장은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해 아이코스의 히팅 온도의 적절성도 언급했다. 그는 "중국에서 싼 디바이스가 수입되고 있는데 일부는 연소가 된다. 온도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생기는 현상인데 연소가 되면 일반담배와 다를 게 없다"며 "유해물질이 생기고 인체에 흡수가 된다. 아이코스는 그런 의미에서 제품을 오픈해 수리하는 방향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정일우 대표 "아이코스, 유해물질 저감 담배대체재…경고그림 '글로벌규제 역행'" 니콜라스 리켓 아이코스 사업본부장 전무가 2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건복지부의 경고그림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궐련형 전자담배의 경고그림 개정안에 대해서는 글로벌 규제와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담배를 안 피울 수 없으니, 위해성이라도 줄여야 한다"며 "이번 경고 그림 삽입 결정은 이에 대해 역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흡연자에게 도움되지 않고 일반담배 선택만 부추길 것"이라며 "관련해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담뱃갑 포장지 경고그림 등 표기내용'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그동안 궐련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와 달리 주사기 그림만을 표기한 채 '전자담배는 니코틴 중독을 일으킵니다'는 경고 문구를 기재했지만 앞으로는 암 발병과 관련한 경고 사진을 넣기로 한 것.


니콜라스 리켓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사업본부장 전무는 "아이코스는 히츠와 함께 사용 시 일반담배 대비 유해물질이 평균 약 90% 적게 발생하며 히팅 방식 제품의 유해성 감소 가능성을 입증하는 과학적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며 "궐련형 전자담배의 담배경고는 일반담배와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 이러한 제품군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방향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현재 공개된 경고그림안은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기존 흡연자들을 더 해로운 일반담배에 머무르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현재 아이코스가 출시된 OECD 국가 중 콜롬비아를 제외하고 경고그림을 적용한 국가는 없다"고 역설했다.


김재환 한국필립모리스 기업커뮤니케이션 차장 역시 "(유해성 관련) 실험결과를 기다리는 시점에 (경고그림 부착은) 적절하지 않다"며 "의도하지 않게 흡연자들이 위험한 유형의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며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일우 대표 "아이코스, 유해물질 저감 담배대체재…경고그림 '글로벌규제 역행'"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에서 유해물질이 더 많이 검출됐다는 일부 연구보도에 대한 반대 입장도 밝혔다. 김 차장은 "최근 베른대학교가 발표한 아이코스 유해물질 검출 연구결과는 공인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방법으로 이뤄졌다"며 "검증되지 않은 실험기기를 사용했고 특정 물질을 검출하는 연구장비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AD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아이코스 국내 출시 1년 내 100만명 이상의 흡연자를 일반담배에서 아이코스로 전환하게 하자는 비전을 현실화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국내 양산공장에서 생산된 히츠가 올해 안에 국내 시판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투자액 4600여억원 중 이미 2000여억원을 투입해 설비 가동을 시작했으며, 700개의 추가 일자리 중 470명의 채용을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양산공장은 아시아 최초의 히츠 생산 기지다.


정 대표는 "양산공장은 2002년 오픈한 공장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품질에 대한 평판이 좋았다"며 "아이코스와 같은 혁신적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는데 적절하다는 판단 하에 한국을 아시아 생산기지로 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약업계 수준의 품질경영시스템을 도입해 히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제품의 맛과 품질뿐만 아니라 유해물질 감소 등 엄격한 과정을 통과한 제품만 소비자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수출 길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