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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동과 망우동 노후 하수관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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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4 ~ 6월 면목· 망우동과 중화동 지역 총 4구간의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시행

면목동과 망우동 노후 하수관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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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나진구 구청장)는 수해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하수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면목동과 망우동 소재 총 3구간의 노후된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4월에서 6월까지 진행한다.

정비 대상 지역은 ▲면목4동 주민센터 앞(면목동 378-9)에서 북부운수(면목동 391-1) 주변 ▲면목동 346-8 ~ 376-41 주변 ▲망우동 403-20 ~ 46 주변 ▲중화동 313-29 ~ 312-42 주변 일대다.


이번 공사는 기존의 노후된 하수관을 철거한 후 새로운 하수관을 설치하는 작업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하수의 원활한 배수와 악취해소는 물론 도로 내 빈 공간인 동공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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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에는 총 사업비 21억 여 원이 소요되며,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면목4동 주변 일대 공사의 경우 혼잡한 면목로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간 시간을 피해 야간에 공사(오후 11 ~ 다음날 오전 6시)를 진행한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이번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우기 전에 완료해 수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완료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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