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센트럴아이파크 주경 투시도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 들어서는 '당산 센트럴아이파크'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평균 80 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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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108가구 모집에 8629명이 몰리며 평균 79.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919.5 대 1이었다. 전용면적 46.98㎡ 2가구 모집에 1839명이 신청했다.
현대산업개발이 짓는 이 아파트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870만원이다. 정부의 분양가 억제로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돼 당첨만 되면 1억원 이상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청약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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