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연홍 인스타그램
배우 안연홍이 이혼 보도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안연홍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평상시에 많이 어둡구나. 알았어. 많이 웃도록 노력할게. 사진 안 찍을 때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연홍은 밝은 모습이었다. 최근 안연홍의 이혼 소식이 보도되며 이를 걱정했던 네티즌들은 그의 씩씩한 근황에 안심했다.
한편 안연홍은 1세 연하인 프로게임단 감독 조정웅과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6월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13년 태어난 아들이 있으며 양육권은 안연홍이 갖기로 했다.
2014년 안연홍은 JTBC ‘화끈한 가족’,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지금 뜨는 뉴스
안연홍은 13세였던 1988년 KBS1 대하 드라마 ‘토지’에 ‘어린 서희’로 출연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많은 TV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지난 2016년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써니 홍’으로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