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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상위 1% 위한 ‘플래티넘 시그니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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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골프, 여행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구성…개인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혜택 옵션 구성
레스토랑 코스 이용권, 골프장 이용권, 호텔&리조트 숙박권 등 최대 500만원 상당 혜택 제공

더 플라자, 상위 1% 위한 ‘플래티넘 시그니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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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이 운영하는 더 플라자가 보다 높은 혜택과 서비상위 1%의 고객을 위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 혜택이 제공되는 멤버십 ‘플래티넘 시그니처’를 이달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기존 대비 20%이상 빠른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프로그램 플래티넘 시그니처는 국내 특급호텔 멤버십 중 최고가로 보다 높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받길 원하는 상위 1% 고객을 위해 ▲고메 타입 ▲골프 타입 ▲트래블 타입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레스토랑 할인을 기본으로 제공하던 기존 멤버십과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이고자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직접 디자인해 개성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 더 플라자의 프레스티지 스위트 숙박권(200만원 상당)과 세계 각국의 미식을 한 자리에 즐길 수 있는 올데이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식사권(20만원 상당) 등을 공통적으로 제공, 연회비 170만원 대비 2배 이상인 약 5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미식에 관심이 많은 상위 1% 고객을 위한 플래티넘 시그니처 고메 타입은 ‘특급호텔로 떠나는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특급호텔 더 플라자의 파인 레스토랑 3곳에서 수석 셰프가 직접 구성한 코스 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호텔 소믈리에가 선정한 모엣상동 그랑 빈티지 샴페인 이용 혜택, 63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가든 샐러드바 이용 혜택, 콜키지 무료 혜택 등을 제공한다.

골프에 관심이 많은 상위 1% 고객을 위한 플래티넘 시그니처 골프 타입은 보다 프라이빗한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콘셉트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태안, 설악, 용인, 제주 등의 골프 그린피 무료 이용 혜택은 물론 일본 최고급 골프 용품 회사 마루망에서 운영하는 골프 클리닉 레슨권, 골프 용품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


여행에 관심이 많은 상위 1% 고객을 위한 플래티넘 시그니처 트래블 타입은 기대 그 이상의 휴식을 콘셉트로 제주 소재 특급호텔 숙박권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전국 13곳 한화리조트 숙박 혜택을 제공한다. 또 럭셔리 오리엔탈 스파 더벨 스파, 더 플라자점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이용권도 함께 제공된다.


플래티넘 시그니처 멤버십 가입 회원들은 횟수에 상관없이 더 플라자의 전 레스토랑은 물론, 백리향, 슈치쿠, 워킹온더클라우드, 파빌리온 등 63레스토랑의 할인율을 인원에 따라 최대 33%로 적용 받으며 보다 폭넓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티원, 압구정과 삼성 무역센터, 목동 현대백화점에 위치한 도원스타일 등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호텔 시즌 패키지 10%, 객실 연중 이용료 30% 할인, 한화리조트 객실(패밀리 타입) 대체 이용 혜택이 추가 적용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레저 시설인 워터피아, 스프링돔, 로얄새들 승마클럽, 아쿠아플라넷, 제이든가든, 골프장 등을 관람할 수 있는 10~30% 할인 혜택도 전국에 걸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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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 관계자는 “보다 높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받길 원하는 VVIP고객을 위해 준비한 플래티넘 시그니처는 고객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 혜택이 제공되는 국내 최고가 멤버십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가입비의 2배가 넘는 5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돼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상위 1% VVIP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기대 그 이상의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멤버십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 플라자에서 선보이는 최고급 멤버십 프로그램 플래티넘 시그니처 가격은 170만원이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메타입, 골프타입, 트래블 타입 중 1가지를 선택해 가입 가능하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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