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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컬링 굉장히 좋아해, 우리 어머니도 ‘영미’다”

수정 2018.02.25 11:33입력 2018.02.25 11:33

엑소 찬열 “컬링 굉장히 좋아해, 우리 어머니도 ‘영미’다” 엑소 찬열/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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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이 여자 컬링 대표팀의 ‘영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엑소는 평창 메인프레스센터2 강원룸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출연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엑소의 찬열은 “쇼트트랙 경기는 다 챙겨봤다”며 “컬링도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어머니 성함이 ‘이영미’인데 컬링 선수들이 ‘영미’, ‘영미’ 하는데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서 연락도 많이 드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미’는 여자 컬링 대표팀의 김영미 선수의 이름이다. 스킵 김은정 선수가 경기 중 김영미 선수의 이름을 큰소리로 외쳐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것은 물론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최고의 유행어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여자 컬링 대표팀은 25일 오전 스웨덴과 결승전 경기에서 아시아 최초 은메달을 획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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