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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직접 제작한 ‘BT21’ 화제…스케치부터 가치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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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직접 제작한 ‘BT21’ 화제…스케치부터 가치관까지 사진=BT21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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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캐릭터 ‘BT21’이 화제인 가운데 ‘BT21’의 제작 과정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사실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BT21’은 라인프렌즈와 방탄소년단의 협업으로 탄생한 캐릭터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스케치와 디자인 등 과정에 참여했으며 멤버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설정, 취향, 가치관까지 구성해 화제를 모았다.


각 멤버들은 자신을 모티브로 캐릭터를 스케치해, 진은 ‘BT21’의 RJ, 슈가는 SHOOKY, 제이홉은 MANG, RM은 KOYA, 지민은 CHIMMY, 뷔는 TATA, 정국은 COOKY를 탄생시켰다. 또 ‘BT21’을 지키는 우주로봇으로 그러진 캐릭터 VAN은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를 대표하는 캐릭터다. 8개의 캐릭터 중 특히 COOKY는 정국이 처음 스케치한 모습과 흡사하게 디자인 돼 인기를 끌었다.

방탄소년단이 직접 제작한 ‘BT21’ 화제…스케치부터 가치관까지 정국의 COOKY 스케치 (좌) COOKY (우) / 사진=BT21 홈페이지 캡처

‘BT21’ 캐릭터에는 각 멤버들 고유의 성격도 반영됐다. RJ는 먹을 때 가장 귀엽고 추위에 약해 파카를 즐겨입으며, KOYA는 생각에 빠져 늘 자는 것처럼 보이는 코알라다. SHOOKY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으며 우유를 무서워하는 쿠키다. TATA는 호기심이 많은 캐릭터이며, MANG는 춤출 때 가장 멋진 망아지다.


무엇이든 끝없이 노력하는 열정을 갖고 있다는 CHIMMY의 경우, 방탄소년단 데뷔까지 가장 고난이 많았으며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던 것으로 알려진 지민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했다.


COOKY는 핑크빛 터프토끼로 운동을 좋아하고, 귀를 펴면 근육이 팽창하는 필살기를 가진 캐릭터다. 이는 실제 운동을 자주하고 다부진 몸매를 자랑하는 정국을 그대로 반영해 탄생한 캐릭터다.


앞서 ‘BT21’ 굿즈는 지난 15일 정식 판매가 시작돼, 당일 라인프렌즈스토어 홈페이지는 접속이 지연되거나 차단되는 현상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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